politician > 괴담과 음모론 > 미국의 박정희/전두환 제거설

연표
 1973-1976 김재규 관련 美 비밀전문 모두 비공개    1975.08 장준하-김재규 ‘거사’ 밀약 했다    1976-04 미 대사 하비브가 찾아와    1979 카터의 미군철군 이유    1979-10-27 글라이스틴 보고 전문    1979-12-15 글라이스틴 보고 전문    1979-12-15 글라이스틴 보고 전문    1980-02-04 백악관 일일 보고    1980-07-03 백악관 기밀문서    2009 장준하 평전 - 김삼웅  
 
 박정희 암살의 뒤에는 미국이 있었나?
미국의 박정희 제거설.
http://qindex.info/d.php?c=2695#38448
 
 위키백과: 김재규
김재규가 미국의 지령을 받아 박정희를 제거했다는 주장이 들어있다. 10.26 며칠 전 김재규는 로버트 브루스터 CIA 한국지부장을 면담했다. 또 10.26 당일 오후 2시에는 글라이스틴 주한미국대사를 만났다. 그는 1심 최후변론에서 박정희를 살해한 이유로 혈맹의 우방인 미국과의 관계가 건국이래 가장 나쁜 상태이므로 이 관계를 완전히 회복해서 돈독한 관계를 가지고 국방을 위시해서 외교 경제까지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서 국익을 도모하자는 데 있다고 했다
http://qindex.info/d.php?c=2695#39050
 
 위키백과: 박정희
박정희 살해와 연관된 여러 가지 주장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1979년 6월, 지미 카터의 방한 때 같이 왔던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 250명은 박정희가 죽을 때까지 한국에 남아 있었다. 미국은 늦어도 1976년부터 한국의 권력층과 사회저명인사들을 대상으로 박정희가 없는 한국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듣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는 질문을 받은 사람들이 '미국은 박정희의 통치를 더이상 원치 않는다' 라고 느끼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http://qindex.info/d.php?c=2695#39047

유사한 사건들
 0392 백제 진사왕    1960 미국이 백선엽에게 쿠데타 제의    1963-11-01 Ngo Dinh Diem    1973-09-11 Salvador Allende    1988-01-13 장경국    CIA's fatal tactics to overthrow governments  
 
 이건개 회고
이건개는 10.26 사건 직후 전두환 합동수사본부장에게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만약 그때 그 건의가 받아들여졌더라면 훗날의 12.12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12.12 이후 전두환이 이건개에게 대통령으로 누가 좋겠느냐고 물었을 때 김종필이 좋겠다고 말했으나 일본에서 귀국한 모 참모가 전두환에게 스스로 대통령이 되라고 권해서 그런 방향으로 흘렀다.
http://qindex.info/d.php?c=2695#41619
 
 이건개 회고
문세광 사건때는 옆에 있던 경찰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으며 10.26 사건때는 차지철 경호실장이 김재규를 제압하지 않고 도망갔다.
http://qindex.info/d.php?c=2695#41620
 
 전두환 회고록 P140 미국정보기관 개입설
회고록에서 전두환은 미국의 개입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하지만 그 또한 거짓말일 수 있다. 분단국이자 미국의 속국이나 다름없는 나라에서 국민들에게 그런 사실이 알려지면 곤란해지니까 밝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약점 잡힌 사람 마냥 전두환에게 끌려 다녔고 내부적으로는 전두환을 제거할 공작을 검토하기도 했다.
http://qindex.info/d.php?c=2695#5298
 
 전두환 회고록 P142 김재규와 미국
"공식 외교라인에 있지도 않은 김재규가 (1979년 6월 30일에 있었던) 정상회의 전후로 한 달 동안 글라이스틴 대사를 최소한 세 차례나 만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로버트 브루스터 미국 CIA 서울지부장도 김재규를 자주 만났다. 그러한 접촉을 통해 김재규로 하여금 미국 카터 행정부가 박정희 대통령을 버렸다는 확신을 갖게 했을 것이라는 추측은 가능했다."
http://qindex.info/d.php?c=2695#5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