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ian's home > 잊지말아야 할 기록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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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5 전직 대통령 존칭안쓴다고 폭행 | R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5일 김대중 전대통령을 부르며 존칭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다 서로 폭행한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임모(38)씨와 김모(33)씨를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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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오빠는 필요없다 | R
이른바 진보적이라는 남자들의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행태를 꼬집는 책이다. 90학번부터 04학번 여성들을 심층면접하여 그 사람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운동사회의 성폭력에 관해서만큼은 세대차이보다 동질감을 훨씬 짙게 느낄 수 있다. (전희경| 이매진| 2008.10.17 | 3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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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12
'노인 인민재판' 노랑머리 청년 | R    2009-02-14 김씨조선의 대남비방 | R    2009-02-27 민가협 회원이 전여옥의원 폭행 | R    2009-03-02 동의대 참사 희생자들의 분통 | R    2009-03-02 민주당 당직자들이 차명진의원 폭행 | R    2009-03-03 이종걸 의원 막말 | R    2009-03-04 박근혜-이상득, 지난달 28일 전격회동 | R    2009-03-12 한나라당 윤두환의원 허위사실공표 | R    2009-07-22 민주당의 야비한 투표방해 | R    2009-09-05 정치얘기하다 살해유기 | R    민노총 충격보고서 | R    박경신, 병역회피위해 미국시민권획득 | R    
2009-02-14 사회운동가들의 성폭력 은폐 | R
이화여대 여성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희경는 사회운동가들의 성폭력 은폐의 세가지 명분으로 ▲대의를 위해 참으라는 '대의론' ▲위기에 처한 조직(운동권)을 보위(保衛)하기 위해 덮어야 한다는 '조직보위론' ▲반대 세력이나 프락치의 음해라고 보는 '음모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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