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s home > 7. 여러 가지 가설 > (4) 금시조 한국인 후손설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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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금사(金史 1344) | R
上曰:「遼以賓鐵爲號,取其堅也。賓鐵雖堅,終亦變壞,惟金不變不壞。金之色白,完顏部色尚白。」于是國號大金,改元收國。아골타가 말하기를 "요나라는 쇠로 이름을 지어 견고함을 취했다. 쇠는 견고하나 결국 녹슬고 망가지는데 오직 금만 변하지도 않고 망가지지도 않는다. 금빛은 밝고 완안부의 빛 또한 밝다." 이로부터 나라 이름을 대금(大金)이라 하고 연호를 수국으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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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이전 금사(金史 1344) | R
"우리 먼 조상은 삼형제였는데 고려에서 나왔다. 지금 황제(아골타)의 조상이 여진에 들어갈 때 우리 조상은 고려에 남았다가 요동으로 이주하였다. 우리와 황제 모두 3인의 조상으로부터 나왔다." 시조의 형 아고내는 고려에 있었는데, 호십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아고내의 후손을 자처하기 위한 것이다. 天輔二年(1118)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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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금사(金史 1344) | R
여진에는 이전에 문자가 없었으니 기록 또한 없었고 왕가의 옛 이야기도 기록되지 않았다. 종한이 여진의 노인들을 자주 만나 왕가의 옛 이야기를 많이 수집하였다. 1128년에 조서를 내려 왕가의 옛 이야기들을 수집하게 하여 국사를 만들 채비를 하고 욱(勗)과 야율적월에게 맡겼다. 욱(勗) 등은 전해오는 옛 이야기를 모아 시조로부터 10명의 황제에 관한 역사를 3권의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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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금사(金史 1344) | R
皇統元年... 所撰《祖宗實錄》成,凡三卷,進入,上焚香立受之,賞賚有差。 1141년에... 조종실록을 완성하였는데 3권이었다. (勗이) 입궐하여 올리니 (희종이) 향을 피워 일어서서 받은 뒤 차등을 두어 상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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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금사(金史 1344) | R
八年,奏上《太祖實錄》二十卷,賜黃金八十兩,銀百兩,重彩五十端,絹百匹,通犀、玉鉤帶各一。1148년에 (욱이) 태조실록 20권을 올리니 황금 80량, 은 100량, 중태 50단, 비단 100필 그리고 통서와 옥구대를 각 1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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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송막기문(松漠紀聞 宋 洪皓) | R
女真酋長乃新羅人,號完顏氏。여진추장은 신라인인데 완안씨라고 불렀다. 金主九代祖名龕福,금황제의 9대조는 감복인데, ... 龕福(감복) - 訛魯(와로) - 佯海(양해) - 隨闊(수활) - 實魯(실로) - 胡來(호래) - 核里頗(핵리파) - 蒲刺束(포자속) - 楊哥(양가) - 吳刺束(오자속) - 阿骨打(아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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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1244 구조편년비요(九朝編年備要 南宋 陳均) | R
女真其初部族本新羅人號完顏氏完顏猶漢呂王女育寞之以女生二子其長鳥古棄也自此傳三人至英格太師以至阿固達 여진은 그 처음 부족이 본래 신라인인데 완안씨라고 불렀다. 완안은 한자음으로 왕과 같다. ... 그 여인이 두 아들을 낳았는데 장남이 조고기(鳥古棄)다. 이로부터 3인을 거쳐 영격(英格) 태사에 이르렀고 마침내 아고달(아골타)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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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삼조북맹회편(三朝北盟會編 南宋 徐夢莘) | R
神麓記曰女真始祖掯浦出自新羅奔至阿觸胡無所歸遂依完顏因而氏焉 신록기에서 말하길, 여진의 시조 긍포는 신라에서 도망나와 아촉호에 이르렀는데 돌아갈 곳이 없었다. 완안에 의지하여 그것이 성씨가 되었다. 後女真眾酋結盟推為首領生訛辣魯繼其父業訛辣魯生佯海佯海生隨闊自幼習射采生長而善騎射獵 나중에 여진 사람들이 수령으로 추대하였다. 掯浦(긍포) - 訛辣魯(와랄로) - 佯海(양해) - 隨闊(수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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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건염이래조야잡기(建炎以來朝野雜記) | R
完顏之始祖指蒲者新羅人自新羅奔女真女真諸酋推為首領七傳至旻而始大所謂阿骨打也 완안의 시조 지포(指蒲)는 신라인인데, 신라에서 여진으로 도망가자 여진의 여러 추장이 수령으로 추대했다. 7대를 지나자 커지기 시작하였는데, 이가 아골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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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건염이래계연요록(建炎以來繫年要錄) | R
阿固達其先新羅人也 아고달(아골타)의 선조는 신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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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문헌통고(文獻通考 元 馬端臨) | R
又云其酋本新羅人,號完顏氏,猶漢言王也。 또 그 추장은 원래 신라인인데 완안씨라 불렀다. 한자음으로 왕과 같다. 龕福(감복) - 訛魯(와로) - 洋海(양해) - 隨闊(수활) - 實魯(실로) - 胡來(호래)... 호래는 세 아들을 두었는데 첫째는 核裏頗(핵리파)이고 둘째는 蒲刺束(포자속)이고 셋째는 楊割(양할)이다. 핵리파는 세 아들을 두었는데 첫째는 吳刺東(오자속)이고 둘째는 阿骨打(아골타)이고 셋째는 吳乞買(오걸매)이고 넷째는 撒(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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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금사(金史 元 脫脫) | R
金之始祖諱函普,初從高麗來,年已六十餘矣。兄阿古乃好佛,留高麗不肯從,曰:「後世子孫必有能相聚者,吾不能去也。」獨與弟保活里俱。始祖居完顏部僕幹水之涯,保活里居耶懶。금시조는 이름이 함보인데 고려에서 나올 때 나이가 이미 60여세였다. 형은 아고내인데 불교를 좋아해서 따라오지 않고 고려에 남으며 말하길 "후손들이 반드시 서로 만날 때가 있을 것이니 나는 따라가지 않는다." 그래서 아우인 보활리만 데리고 왔다. 시조는 완안부 복간수 물가에 살았고 보활리는 야라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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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금사(金史 元 脫脫) | R
上京路,即海古之地,金之舊土也,國言「金」曰「按出虎」,按出虎水源於此,故名金源,建國之號蓋取諸此。상경로(黑龍江省哈爾濱市阿城區白城遺址)는 해고의 땅인데 금(金)의 옛 땅이다. 나랏말에 금을 안출호라 하는데, 안출호수(阿什河)가 여기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금원이라고 이름지은 것이다. 나라 이름도 여기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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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9 이후 이역지(異域誌) | R
女真 - 在鴨綠之陽,長白山之下,古肅慎氏之國也。始因新羅人完顏氏者奔於國,遂家焉。地多產金,故女真阿古答稱帝,國號大金。 여진 - 압록강의 양(陽), 장백산의 아래에 있다. 옛 숙신씨의 나라다. 처음에 신라인 완안씨가 나라에서 도망쳐 나와 마침내 집안을 이루었다. 금이 많이 난다. 옛날 여진 아고답(아골타)이 황제를 칭하고 나라 이름을 대금(大金)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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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고려사(高麗史) | R
1109-06 요불 등이 다음과 같이 애걸했다. "옛날 우리 태사인 영가(盈歌)가 일찍이, 우리 조상도 큰 나라인 고려 출신이니 자손 대대까지 귀부하는 것이 도리에 맞는 일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현재 태사를 맡고 있는 오아속(烏雅束)도 역시 고려를 부모의 나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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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고려사(高麗史) | R
1115-01 옛날 우리 평주의 승려 금준(今俊)이 여진에 도망쳐 들어가 아지고촌에서 살았는데, 이 사람이 바로 금나라의 선조라고 말했다. 또 어떤 이는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한다. “평주의 승려 김행(金幸)의 아들 김극수(金克守)가 애초 여진의 아지고촌에 들어가서는, 여진 여자에게 장가들어 ... 아골타가 그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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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동명해사록(東溟海槎錄 金世濂) | R
지금 나라 안의 김(金) 성이 거의 신라의 후예이고, 김부(경순왕)가 비록 항복하여 고려왕이 합병하였으나, 그 외손 완안 아골타는 곧 권행(權幸)의 후예인데, 중국을 분할하여 다스리고 백 년 동안 대를 이었으니, 어찌 신명의 후예라고 말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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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 청태조무황제실록(清太祖武皇帝實錄) | R
「我乃天女佛古倫所生,姓愛新華言金也覺羅姓也,名布庫里英雄,天降我定汝等之亂。」 나는 천녀 불고륜에서 났는데 성(姓)은 애신(중국말로 gold)각라고 이름은 포고리영웅으로 하늘이 나를 내려보내 너희들의 난을 평정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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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 | R
新羅王金姓相傳数十世則金之自新羅來無疑建國之名亦應取此金史地理志乃云以國有金水源為名史家附㑹之詞未足憑耳 신라 왕성 김(金)이 수십 대를 이어 왔으므로 금(金)이 신라에서 왔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고 나라의 이름 역시 당연히 여기서 나온 것이다. 금사지리지에는 금수원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하는데, 이는 역사가들이 왜곡한 것이니 들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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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 | R
完顔(金始祖自新羅來居完顔部因以為氏) 금(金)시조는 신라에서 왔고 완안부에 살았기 때문에 부족명인 완안을 성씨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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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 | R
因錫之姓曰愛新覺羅 名之曰布庫哩雍順 성(姓)을 애신각라라 하고 이름을 포고리옹순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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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8-1856 오주연문장전산고(이규경) | R
청제의 성을 애신각라라고 한 데 대하여는 여진(女眞)의 방언(方言)에, 금(金)을 애신, 종실(宗室)을 각라라 하는데, 청제가 자칭 금의 후예라 하여, 애신각라로 성을 삼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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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6 대금국지(大金国志 席世臣) | R
혹자는, 그 첫 추장(본래 신라인인데 완안씨라 부른다. 완안은 한자음으로 왕과 같다. 여진의 여자를 처로 삼아 두 아들을 두었는데 그 장남이) 곧 호래(胡來)다. 그로부터 3대를 지나 양할(楊割) 태사에 이르렀고 마침내 아골타에 이르렀다. 그 나라에 금이 나고 금수의 발원지가 있으니 대금이라 칭했다. - 1234 금지(金志 南宋 宇文懋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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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고조선이 중국사면 청나라는 한국사 | R
말지의 김선영 기자가 2004년 08월 30일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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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금나라를 세운 아골타, 신라의 후예였다! | R
중원에서 최초로 한족을 밀어낸 금태조 아골타, 그의 시조는 놀랍게도 신라인 함보였다. 이것은 전설이나 야사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금나라의 정사인 <금사>와 금 건국 시 송나라에서 씌어진 <송막기문>에 명확히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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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만주족 | R
현재 청(淸) 황실의 후손들은 愛新覺羅(아이신지오로)라는 성을 쓰지 않고 金(진)이라는 성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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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文百科在线 - 佟姓 | R
據考證,原遼國的加古氏,到金國時期仍爲夾(加)古氏,元朝亦爲夾古氏。而到了明朝,則諧音爲夾溫氏,清朝時期又演變爲覺羅氏。고증에 근거하면, 원래 요나라 시기의 가고(加古)씨는 금나라 시기에 협고(夾古)씨와 병행해서 쓰이더니 원나라 시기에는 마침내 협고(夾古)씨가 되었다. 명나라가 끝나갈 무렵에는 음이 변하여 협온(夾溫)씨가 되었고 청나라 시기에는 각라(覺羅)씨로 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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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颜函普 | R
“新罗人”考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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续编两朝纲目备要 佚名 编 | R
完颜之始祖浦(函普)者,新罗人,自新罗奔女真,女真诸酋推为首领,七传至而始大,所谓阿骨打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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