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s home > 6. 왕씨고려는 고려를 계승하였나? > (4) 이성계 | 11
in Silla's webmarks all the webmarks


조선왕조실록: 태조 이성계 선대의 가계 | R
사공(司空) 휘(諱) 이한(李翰)이 신라(新羅)에 벼슬하여 태종왕(太宗王)의 10대(代) 손자인 군윤(軍尹) 김은의(金殷義)의 딸에게 장가들어 시중(侍中) 휘(諱) 이자연(李自延)을 낳았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26773
조선왕조실록: 다루가치가 된 이안사 | R
원나라에서 〈목조(穆祖)를 위해〉 알동천호소(斡東千戶所)를 세우고 금패(金牌)를 내려 주어 남경(南京) 등처(等處) 오천호소(五千戶所)의 수천호(首千戶)로 삼고, 다루가치(達魯花赤)를 겸하게 하였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18168
1392-11-29 명나라에 국호에 대한 재가요청 | R
신이 가만히 생각하옵건대, 나라를 차지하고 국호(國號)를 세우는 것은 진실로 소신(小臣)이 감히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조선(朝鮮)과 화령(和寧) 등의 칭호로써 천총(天聰)에 주달(奏達)하오니, 삼가 황제께서 재가(裁可)해 주심을 바라옵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26170
1393-02-15 명나라 홍무제의 회보 | R
‘동이(東夷)의 국호(國號)에 다만 조선(朝鮮)의 칭호가 아름답고, 또 이것이 전래한 지가 오래 되었으니, 그 명칭을 근본하여 본받을 것이며, 하늘을 본받아 백성을 다스려서 후사(後嗣)를 영구히 번성하게 하라.’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27433
1393-03-09 국호를 승인한 은혜에 사례 | R
옛날 기자(箕子)의 시대에 있어서도 이미 조선(朝鮮)이란 칭호가 있었으므로, 이에 아뢰어 진술(陳述)하여 감히 천자께서 들어주시기를 청했는데, 유음(兪音)이 곧 내리시니 특별한 은혜가 더욱 치우쳤습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26736
1394-02-19 명나라에 대한 이성계의 해명 | R
신(臣)의 선대(先代)는 본디 조선(朝鮮)의 유종(遺種)인데, 신의 22대 조상(祖上) 이한(李翰)에 이르러 신라(新羅)에 벼슬하여 사공(司空)이 되었으며, 신라가 망하자 이한(李翰)의 6대 손(孫)인 이긍휴(李兢休)가 고려에 들어와 벼슬하였으며, 이긍휴(李兢休)의 13대 손(孫)인 이안사(李安社)가 전대의 원(元)나라에 벼슬했으니, 이 분이 신의 고조(高祖)였습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18169
[김성회의 뿌리를 찾아서] <17> 전주이씨(全州李氏) | R
전주이씨에 대해선 외래 성씨라는 주장과 토착 성씨라는 주장이 엇갈린다. 즉, 전주이씨의 시조 이한(李翰)에 대해 ‘당나라 도래설’과 ‘경주이씨 분적설’이 공존하는 셈이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37801
뿌리를 찾아서: 전주이씨(全州李氏) | R
시조 이한(李翰)은 덕망이 높고 문장이 탁월하여 신라 문성왕(839-857)때 사공(司空) 벼슬을 지냈으며 그후 대대로 신라시대에 벼슬을 해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25561
순암선생문집 | R
정도전(鄭道傳)이 쓴 《고려사》의 고려 말엽에 대한 왜곡된 기록은 단번에 다 말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조선(朝鮮)이 건국할 때 하늘과 사람이 귀의(歸依)하였습니다. 우왕(禑王)과 창왕(昌王)이 왕씨(王氏)였느냐 신씨(辛氏)였느냐를 분변하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조준(趙浚)과 정도전(鄭道傳) 무리들이 기어코 옛날의 신하들을 넘어뜨리려고 이 의논을 제창하였던 것입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40592
왕씨멸족 | 9
1392-08-07 왕요를 공양군으로 봉하다 | R    1394-01-17일 왕씨를 거제도로 이배 | R    1394-03-14 공양군 3부자 삼척안치 | R    1394-04-14일 왕씨일족 제거결정 | R    1394-04-15 강화도 왕씨일족 수장 | R    1394-04-17 공양군과 두 아들 교살 | R    1394-04-20 중앙과 지방의 왕씨제거 | R    1394-04-20일 거제도 왕씨일족 수장 | R    주간조선: 그 많던 왕씨는 어디로 사라졌나? | R    
이성계의 가계 | R
이안사 - 이행리 - 이춘 - 이자춘 - 이성계
http://qindex.info/drctry.php?ctgry=1960#1239
execute:0.578 sec, load: sec [ refresh ] [ Twttr ] [ Fcbk ] [ Gplus ] [ Email to Silla ]
Qindex.info 2004,   Introduction | 소개 | 介绍 | 導入 | qindex.inf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