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s home > 솔까역사이야기 > 유사역사학(類似歷史學)과 식민사관(植民史觀) | 12
in Silla's webmarks all the webmarks


황당고기 | R
荒唐古記(황당고기)는 신라말 도인 墾獺艀(간달부)가 저술한 한민족 비밀역사책이다. 廐蒻秘話(구약비화), 搬蜘遺錄(반지유록), 繆脇通鑑(무협통감) 세 권의 책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내었다. 비밀결사단체인 백골단에 의해 1300년동안 비밀리에 구전되어 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057#2058
도종환 | 2
2017-05-30 문재인, 도종환을 문체부 장관으로 지명 | R    2017-06-11 박노자 | R    
복기대 | R
민족종교도 아니고 YTN에서 왜 이런 방송을 하는지 모르겠다. 단군은 1281년 삼국유사 이전의 기록에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신라는 박혁거세에게 제사를 지냈고 왕고는 고려계승을 내세우면서 동명왕에 대한 제사를 지냈다. 또 기자조선의 계승을 표방하면서 기자에 대한 숭배를 시작하였고 단군설화가 퍼지면서는 단군숭배도 시작되었다. 지금처럼 단군이 국조가 된 것은 해방 후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057#41146
손성태 | 3
2017-06-08 이덕일 | R    멕시코 한류 천년의 흔적을 찾아서 | R    손성태 | R    
식민사관 | R
식민사관의 형성과정을 깔끔하게 설명하고 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057#41034
식민사관 타율성론 | R
한국은 반도라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에 의해 타율적으로 변화해 왔다. 이것은 소위 말하는 반도적 속성인데, 반도가 일반적으로 다 그러한 것은 아니므로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강중약국(强中弱國) 속성이라고 할 수 있다. 식민사관의 정체성론은 산업화 이후 격파되었지만 타율성론은 아직도 미군철수 반대논리에 멀쩡히 살아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057#2897
신용하 - 한국민족의 기원과 형성 연구 | R
5만년 전에 찾아온 빙하기로 북위 40도 이북은 인류가 살 수 없는 동토가 됐고 많은 구석기 인류는 추위를 피해 동굴이 많은 한반도로 내려왔다. 인구가 밀집하면서 식량난에 시달리던 한반도의 인류는 1만2천년 전 빙하기가 끝나면서 이주를 시작했다. 요하 서쪽 지방에 정착한 민족을 맥족, 요하 동쪽부터 연해주에 터를 잡은 민족을 예족, 한반도에 남은 사람들은 한족이 됐다. 그러다 5천년 전 한족, 맥족, 예족이 결합해 조선이 건국되면서 한국민족이 탄생.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057#2100
이덕일 | 9
2017-06-08 이덕일 | R    2017-06-11 박노자 | R    2017-06-25 이덕일 | R    2017-06-25 이병도의 행적 | R    솔까역사 - 기록으로 재구성한 임나사 | R    솔까역사 - 낙랑의 고고학적 양상 | R    솔까역사 - 임나의 고고학적 양상 | R    솔까역사 - 한사군의 위치 | R    이덕일의 영산강 왜(倭) | R    
이병도 | 3
2017-06-25 김창룡 묘비글 | R    2017-06-25 이병도의 행적 | R    단군조선설 | R    
이희진 | 4
고려왕 피살사건 | R    광개토왕릉비 | R    삼국지 | R    성급한 일반화 | R    
초록불 | 5
단군 설화는 허황후 설화와 다른가? | R    무리한 이덕일 공격 | R    무리한 이병도 옹호 | R    환인(桓因), 환국(桓國) | R    훈요십조 | R    
execute:1.040 sec, load: sec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057 [ refresh ] [ Email to Silla ]
Qindex.info 2004,   Introduction | 소개 | 介绍 | 導入 | qindex.inf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