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s home > 4. 고려는 우리 역사인가? > (3) 낙랑고려(樂浪高麗) | 38
in Silla's webmarks all the webmarks


0289 삼국지(三國志) | R
연노부는 본래의 국주였으므로 지금은 비록 왕이 되지 못하지만 그 적통을 이은 대인은 고추가의 칭호를 얻었으며, 종묘를 세우고 영성(靈星)과 사직(社稷)에게 따로 제사지낸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509
0289 삼국지(三國志) | R
거처하는 좌우에 큰 집을 건립하고 귀신에게 제사지낸다. 또 영성(靈星)과 사직(社稷, 토지신과 곡식신)에도 제사를 지낸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508
0289 삼국지(三國志) | R
그 풍속은 혼인할 때 구두로 미리 정하고, 여자의 집에서 몸채 뒷편에 작은 별채를 짓는데 그 집을 서옥이라 부른다. 해가 저물 무렵에 신랑이 신부의 집 문 밖에 도착하여 자기의 이름을 밝히고 절하면서 아무쪼록 신부와 더불어 잘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청한다. 이렇게 두 세번 거듭하면 신부의 부모는 그때서야 작은 집에 가서 자도록 허락하고 돈과 폐백은 곁에 쌓아둔다. 아들을 낳아서 장성하면 아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간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60
0289 삼국지(三國志) | R
남녀가 결혼하면 곧 죽어서 입고 갈 수의를 미리 조금씩 만들어 둔다. 장례를 성대하게 지내니, 금·은의 재물을 모두 장례에 소비하며, 돌을 쌓아서 봉분을 만들고 소나무·잣나무를 그 주위에 벌려 심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69
0289 삼국지(三國志) | R
10월에 지내는 제천행사는 국중 대회로 이름하여 동맹이라 한다. 그 나라의 동쪽에 큰 굴이 있는데 그것을 수혈(隧穴)이라 부른다. 10월에 온 나라에서 크게 모여 수신(隧神)을 맞이하여 나라의 동쪽 위에 모시고 가 제사를 지내는데, 나무로 만든 수신을 神의 좌석에 모신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83
0289 삼국지(三國志) | R
감옥이 없고 범죄자가 있으면 제가들이 모여서 평의하여 사형에 처하고 처자는 몰수하여 노비로 삼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96
0313-04 자치통감(資治通鑑 1084) | R
요동의 장통이 낙랑 대방 2군에 있으면서 고구려왕 을불과 서로 공격하여 여러 해 동안 풀리지 않았다. 낙랑의 왕준이 장통에게 권고하여 그 백성 1,000여 가를 이끌고 외(慕容廆)에게 귀부케 하였다. 외(廆)가 이들을 위하여 낙랑군을 두고 장통을 낙랑태수로, 왕준을 낙랑군 참군사로 삼았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66
0427 삼국사기(三國史記 1145) | R
(고려) 도읍을 평양으로 옮겼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67
0445 후한서(後漢書) | R
혼인에 있어서는 신랑이 신부의 집에 가서 살다가 자식을 낳아 장성한 뒤에야 남자의 집으로 돌아온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72
0445 후한서(後漢書) | R
결혼 후 곧 장례에 쓸 물건들을 조금씩 준비한다. 장례를 치름에 있어서는 금과 은 및 재물을 모두 써 厚葬을 하며, 돌을 쌓아 봉분을 만들고 소나무와 잣나무를 심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73
0445 후한서(後漢書) | R
귀신(鬼神)·사직(社稷)·영성(零星)에 제사지내기를 좋아하며, 10월에 하늘에 제사지내는 큰 모임이 있으니 그 이름을 동맹이라 한다. 그 나라의 동쪽에 큰 굴이 있는데 그것을 수신(禭神)이라 부르며, 또한 10월에 맞이하여 제사지낸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86
0445 후한서(後漢書) | R
감옥이 없고 범죄자가 있으면 제가들이 모여서 평의하여 사형에 처하고 처자는 몰수하여 노비로 삼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97
0636 수서(隋書) | R
시집 장가드는 데도 남녀가 서로 사랑하면 바로 혼례를 치른다. 남자의 집에서는 돼지고기와 술을 보낼 뿐 재물을 보내는 예는 없다. 만약 재물을 받는 자가 있으면 사람들이 모두 수치로 여긴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61
0636 수서(隋書) | R
사람이 죽으면 집 안에 안치하여 두었다가, 3년이 지난 뒤에 좋은 날을 가려 장사를 지낸다. 부모 및 남편의 喪에는 모두 3년 服을 입고, 형제의 경우는 3개월간 입는다. 初喪에는 哭과 泣을 하지만 장사지낼 때에는 북치고 춤추며 풍악을 울리면서 葬送한다. 埋葬이 끝난 뒤 죽은 자가 생존시에 썼던 衣服과 車馬를 모두 거두어다 무덤 옆에 두는데, 장례에 모였던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가져 간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70
0636 수서(隋書) | R
귀신을 섬기어 사당이 많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88
0636 수서(隋書) | R
반역을 한 자는 기둥에 묶어 불로 지진 다음 목을 베고, 그 집은 적몰한다. 도둑질을 하면 열배를 배상해야 한다. 형벌을 시행함이 매우 준엄하므로, 법을 범하는 자가 드물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98
0636 양서(梁書) | R
그 나라의 습속은 음란하여 남녀가 서로 野合하는 경우가 많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74
0636 양서(梁書) | R
결혼을 한 뒤에는 곧 죽어서 입고 갈 수의를 미리 조금씩 만들어 둔다. 죽은 사람을 장사하는 데에 곽은 쓰지만 관은 사용하지 않는다. 후장의 풍속이 있어서 금은과 재화를 모두 장례에 소비한다. 돌을 쌓아 봉분을 만들고, 소나무·잣나무를 그 주위에 벌려 심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75
0636 양서(梁書) | R
10월에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대회가 있으니 이를 동맹이라 한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90
0636 양서(梁書) | R
그 나라에는 감옥이 없고, 죄를 지은 자가 있으면 제가들이 모여 평의하여 사형에 처하고, 처자는 몰수한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99
0636 주서(周書) | R
혼인에는 대체로 재물이나 폐백이 없어, 만일 재물을 받는 사람이 있으면 ‘계집종으로 팔아 먹었다’고 하여 매우 부끄럽게 여긴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76
0636 주서(周書) | R
부모와 남편 喪에는 그 服制가 중국과 같으나 형제는 3개월로 한정한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78
0636 주서(周書) | R
불법을 경신하면서도 음사를 더욱 좋아한다. 또 두 곳에 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으니, 한 곳은 부여신이라 하여 나무를 조각하여 부인의 형상을 만들고, 한 곳은 등고신이라 하여 그들의 시조이며 부여신의 아들이라고 하였다. 모두 관사를 두고 관리를 파견하여 수호하는데 아마 하백의 딸과 주몽인 듯하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93
0636 주서(周書) | R
그 나라의 형법은 모반한 사람과 반역자는 먼저 불로 지진 다음 목을 베고, 그 집은 적몰하였다. 도둑질한 사람에게는 10여배를 징수하였다. 만약 가난하여 징수할 것이 없거나 공적·사적으로 빚을 진 사람에게는 모두 그의 아들이나 딸을 노비로 주어 보상 할 수 있도록 하였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500
0659 남사(南史) | R
그 나라의 습속은 음란하여 남녀가 서로 野合하는 경우가 많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79
0659 남사(南史) | R
결혼을 한 뒤에는 곧 죽어서 입고 갈 수의를 미리 조금씩 만들어 둔다. 죽은 사람을 장사하는 데에 곽은 쓰지만 관은 사용하지 않는다. 후장하는 풍속이 있어서 금·은과 재화를 모두 장례에 소비한다. 돌을 쌓아 봉분을 만들고 소나무·잣나무를 그 주위에 벌려 심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80
0659 남사(南史) | R
10월에는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대회가 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94
0659 남사(南史) | R
그 나라에는 감옥이 없고, 죄를 지은 자가 있으면 제가들이 모여 평의하여 중죄를 범한 자는 사형에 처하고, 그 처자는 몰수한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501
0659 북사(北史) | R
혼인에 있어서는 남녀가 서로 사랑하면 바로 결혼시킨다. 남자 집에서는 돼지고기와 술만 보낼 뿐이지 재물을 보내 주는 예는 없다. 만일 여자 집에서 재물을 받는 사람이 있으면, 사람들은 모두 수치스럽게 여기며 ‘계집종으로 팔아 먹었다’고 한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81
0659 북사(北史) | R
사람이 죽으면 집 안에 안치해 두었다가, 3년이 지난 뒤 길일을 가려 장사지낸다. 부모와 남편의 喪에는 모두 3년服을 입고, 형제의 喪에는 3개월간 입는다. 초상에는 눈물을 흘리며 哭하지만, 장사지낼때에는 북치고 춤추며 풍악을 울리면서 장송한다. 매장이 끝나면 죽은 사람이 생존시에 썼던 의복·노리개·수레·말 등을 가져다가 무덤옆에 놓아두는데, 장례에 참석한 사람들이 다투어 가져간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82
0659 북사(北史) | R
해마다 10월이면 하늘에 제사지낸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95
0659 북사(北史) | R
그 형법은 반역 및 모역한 자는 기둥에 묶어 불로 지진 다음 목을 베고, 그 집은 전부 몰수하였다. 도둑질을 하면 10배를 배상해야 한다. 만약 가난하여 배상할 수 없는 자나 공사 간에 빚을 진 자에게는 모두 그의 아들이나 딸을 노비로 주어 보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형벌을 시행함이 매우 엄준하므로, 법을 범하는 자가 드물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502
0945 구당서(舊唐書) | R
풍속은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일이 많아 영성신, 일신, 가한신 그리고 기자신(箕子神)을 섬긴다. 국성 동쪽에 큰 굴이 있어 신수(神隧)라고 한다. 해마다 10월에 왕이 친히 제사를 지낸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62
0945 구당서(舊唐書) | R
법률은 반란을 음모한 자가 있으면 많은 사람을 불러 모아 횃불을 들고 서로 다투어 지지게 하여, 온 몸이 진무른 뒤에 참수하고, 가옥은 적몰한다. 성을 지키다가 적에게 항복한 자, 전쟁에서 패배한 자, 사람을 죽이거나 겁탈한 자는 목을 벤다. 물건을 도둑질한 자는 12배를 물어 주게 한다. 우마를 죽인 자는 노비로 삼는다. 대체로 법을 준엄하게 적용하므로 범하는 자가 적으며, 심지어는 길가에 떨어진 물건도 줍지 않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503
1060 신당서(新唐書) | R
풍속은 귀신에게 지내는 제사가 많아 영성 및 해, 기자(箕子) 그리고 가한 등의 신에게 제사를 올린다. 나라 왼편에 큰 굴이 있어 신수(神隧)라고 한다. 해마다 10월이면 왕은 항상 몸소 제사를 올린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63
1060 신당서(新唐書) | R
혼인할 적에는 폐백을 쓰지 않으며, 받는 자가 있으면 수치로 여긴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64
1060 신당서(新唐書) | R
父母喪에는 3年服을 입고, 兄弟의 喪에는 다음달에 상복을 벗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471
1060 신당서(新唐書) | R
그들의 정치는 엄격한 법률로서 아랫사람을 다스리기 때문에 법을 범하는 자가 적다. 반란을 일으킨 자는 모여 횃불로 몸을 지진 다음 목을 베고, 그 가옥은 적몰한다. 항복한 자·패전한 자·사람을 죽인 자 및 겁탈한 자는 목을 벤다. 도둑질한 자는 열배를 갚아야 하며, 소나 말을 죽인 자는 노비로 삼는다. 그렇기 때문에 길가에 떨어진 물건도 줍지 않는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459#2504
execute:0.689 sec, load: sec [ refresh ] [ Twttr ] [ Fcbk ] [ Gplus ] [ Email to Silla ]
Qindex.info 2004,   Introduction | 소개 | 介绍 | 導入 | qindex.inf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