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s home > 4. 고려는 우리 역사인가? > (1) 고려의 기원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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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0108 사기(史記 서기전91) | R
左將軍 使右渠子長降相路人之子最 告諭其民 誅成巳 以故遂定朝鮮 爲四郡 좌장군은 우거의 아들 장항과 상(相) 로인의 아들 최(最)로 하여금 그 백성을 달래고 성기를 죽이도록 하였다. 이로써 드디어 조선을 평정하고 4군(郡)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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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0108 한서(漢書 82) | R
左將軍 使右渠子長降相路人子最 告諭其民 誅成已 故遂定朝鮮 爲眞番臨屯樂浪玄菟四郡 좌장군이 우거의 아들 장(長)과 항복한 상(相) 로인의 아들 최(最)로 하여금 그 백성을 달래고 성기를 주살하도록 하였다. 이리하여 드디어 조선을 평정하고 진번(眞番)·임둔(臨屯)·낙랑(樂浪)·현도(玄菟)의 4군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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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0108 후한서(後漢書 445) | R
武帝滅朝鮮 以高句驪爲縣 郡使屬玄菟 賜鼓吹伎人 무제는 조선을 멸망시키고 고구려를 현(縣)으로 만들어서 현도에 속하게 하였으며, 북과 관악기와 악공을 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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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0107 한서(漢書 82) | R
玄菟郡 武帝元封四年開 高句驪 莽曰下句驪 屬幽州 현도군은 서기전 107년에 설치되었다. 고구려는 왕망이 하구려라 부르기도 했다. 유주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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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0037 삼국사기(三國史記 1145) | R
시조 동명성왕(東明聖王)은 성이 고씨(高氏)이고 이름은 주몽(朱蒙)이다. 추모(鄒牟) 또는 중해(衆解)라고도 한다. 이에 앞서 부여 왕 해부루(解夫婁)가 늙도록 아들이 없자 산천에 제사를 지내어 대를 이을 자식을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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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0019 삼국사기(三國史記 1145) | R
가을 9월에 왕이 돌아가시니 그 때 나이가 40세였다. 용산(龍山)에 장사지내고 동명성왕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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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0019 삼국사기(三國史記 1145) | R
유리명왕(琉璃明王)이 즉위하였다. 이름은 유리(類利)인데 유류(孺留)라고도 이른다. 주몽의 맏아들로 어머니는 예씨(禮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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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 왕망, 고려왕 살해 | R
왕망 초에 고려 병력를 뽑아 오랑캐를 정벌하려 하였으나 모두 도망하여 변경을 나가 도적이 되었다. 요서대윤 전담이 그들을 추격하다 죽자 왕망이 장수 엄우를 시켜 치게 하였다. 엄우가 구려후 추(騶)를 유인하여 목을 베고 그 머리를 장안에 보냈다. 이에 왕망은 고구려를 하구려로 이름을 바꾸어 부르게 하였고 이때부터 맥인이 변경을 침범하는 일은 더욱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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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 삼국사기(三國史記 1145) | R
가을 8월에 왕이 오이와 마리에게 명하여 군사 2만을 거느리고 서쪽으로 양맥(梁貊)을 정벌하여 그 나라를 멸망시키고, 군대를 내어 보내 한(漢)의 고구려현(高句麗縣)을 습격하여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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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 삼국사기 | R
대무신왕(大武神王)이 즉위하였다 대해주류왕(大解朱留王)이라고도 한다. 이름은 무휼(無恤)이고 유리왕의 셋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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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0097? 논형(論衡) | R
북쪽 오랑캐 탁리(橐離)국의 왕을 모시는 계집종이 임신을 하자 왕이 죽이려 하였다. 계집종이 "달걀만한 크기의 기운이 하늘에서 내려와 임신을 했습니다"고 하였다. 나중에 아들을 낳았는데 돼지 우리와 마굿간에 넣어 보았으나 돼지와 말이 보호해 주었다. 이름을 동명이라 하였는데 활을 잘 쏘았다. 나라를 빼앗을까 두려워하여 왕이 죽이려 하자 남쪽으로 달아나 엄수(掩水)에 이르렀는데 활로 물을 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건넜다. 부여(夫餘)의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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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2 고려, 왕호 복원 | R
고려가 사신을 보내어 조공을 하자 광무제가 비로소 왕의 칭호를 사용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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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5? 위략(魏略) | R
옛날 북방에 고리(高離)라는 나라가 있었는데 왕의 시녀가 임신을 하였다. 왕이 죽이려 하자, "달걀만한 크기의 기운이 내려와 임신을 하였습니다.”고 하였다. 뒤에 아들을 낳았는데 돼지 우리와 마굿간에 버려 보았으나 돼지와 말이 보호해 주었다. 이름을 동명이라 하였는데 활을 잘 쏘자 나라를 빼앗을까 두려워 하여 죽이려 하였다. 달아나서 남쪽의 시엄수(施掩水)에 당도하여 활로 물을 치니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건넜다. 부여에 도읍하여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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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9 삼국지(三國志) | R
(고려는) 요동의 동쪽 천리 밖에 있다. 남쪽은 조선·예맥과 동쪽은 옥저와 북쪽은 부여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환도의 아래에 도읍 하였는데 면적은 사방 2천리가 되고 호수는 3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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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9 삼국지(三國志) | R
동이의 옛 말에 의하면 (고려는) 부여의 별종이라 하는데 말이나 풍속 따위는 부여와 같은 점이 많았으나 그들의 기질이나 의복은 다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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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9 삼국지(三國志) | R
(고려는) 본디 다섯 족(族)이 있으니, 소노부·절노부·순노부·권노부·계루부가 그것이다. 본래는 소노부에서 왕이 나왔으나 점점 미약해져서 지금은 계루부에서 왕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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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R
漢나라 때에는 북과 피리와 樂工을 하사하였으며, 항상 玄菟郡에 나아가 朝服과 衣幘을 받아갔는데, 高句麗令이 그에 따른 문서를 관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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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499 모두루묘지명(牟頭婁墓誌銘) | R
하박(河泊)의 손자(孫子)이며 일월(日月)의 아들인 추모(鄒牟) 성왕(聖王)이 북부여에서 나셨으니, 이 나라 이 고을이 가장 성스러움을 천하사방(天下四方)이 알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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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광개토왕릉비(廣開土王陵碑) | R
시조 추모왕(鄒牟王)이 나라를 세웠는데 북부여(北夫餘)에서 태어났으며 천제의 아들이고 어머니는 하백(河伯)의 따님이었다.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왔는데 길을 떠나 남쪽으로 내려가다 부여의 엄리대수(奄利大水)를 거쳐가게 되었다. “나는 천제의 아들이며 하백의 따님을 어머니로 한 추모왕이다”라고 하였다. 갈대가 연결되고 거북떼가 물위로 떠올랐다. 건너가서 비류곡 홀본(忽本) 서쪽 산상에 성을 쌓고 도읍을 세웠다. 왕위에 싫증을 내니 황룡을 보내어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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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5 후한서(後漢書) | R
예(濊) 및 옥저·고구려는 본디 모두가 조선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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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5 후한서(後漢書) | R
북쪽 오랑캐 색리(索離)국의 왕을 모시는 시녀가 임신을 하자 왕이 죽이려 하였다. 시녀가 "달걀만한 크기의 기운이 하늘에서 내려와 임신을 했습니다"고 하자 살려주었는데 낳은 아이를 돼지 우리와 마굿간에 넣어 보았으나 돼지와 말이 보호해 주었다. 이름을 동명이라 하였는데 커서 활을 잘 쏘았다. 위기를 느낀 왕이 죽이려 하자 달아나 엄사수(掩㴲水)에 이르렀는데 활로 물을 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건넜다. 부여(夫餘)에 도착하여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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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5 후한서(後漢書) | R
동이들이 서로 전하여 오기를 (고려는) 부여의 별종이라 하는데 그러한 까닭으로 언어와 법칙이 많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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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5 후한서(後漢書) | R
모두 다섯 족(族)이 있으니, 소노부·절노부·순노부·권노부·계루부가 그것이다. 본래는 소노부에서 왕이 나왔으나 점점 미약해져서 뒤에는 계루부에서 왕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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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2 위서(魏書 554) | R
신(臣)은 고구려와 함께 부여에서 나왔으므로 선대에는 우의를 매우 돈독히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선조인 쇠(釗 고국원왕)가 이웃간의 우호를 가볍게 깨뜨리고 몸소 군사를 거느리고 신의 국경을 짓밟았습니다. 그리하여 신의 선조인 수(須 근초고왕)가 군사를 정돈하고 번개처럼 달려가서 기회를 타 돌풍처럼 공격하여, 화살과 돌이 오고 간지 잠깐만에 쇠(釗)의 머리를 베어 높이 매달으니, 그 이후부터는 감히 남쪽을 엿보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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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8 삼국사기(三國史記 1145) | R
(백제) 봄에 서울을 사비<다른 이름은 소부리였다.>로 옮기고, 국호를 남부여(南扶餘)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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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4 위서(魏書) | R
주몽(朱蒙)의 어머니 하백의 딸은 부여왕에 의해 갇혀 있다 햇볕에 감응하여 알을 낳았다. 왕이 알을 개와 돼지에게 주었으나 먹지 않았고 길에 버리니 소와 말이 피해 다녔으며 들에 버리니 새들이 감쌌다. 나중에 돌려주었는데 사내아이가 나왔다. 자라며 활을 잘 쏘니 신하들이 죽이려 하였다. 도망가다 강을 만나 '나는 태양의 아들이요 하백의 외손이다'고 하니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건넜다. 마침내 흘슬골성(紇升骨城)에 정착하고 고구려라 하였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15#41229
0554 위서(魏書) | R
백제국은 그 선조가 부여로부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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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수서(隋書) | R
부여왕이 하백의 딸을 방안에 가두어 두었는데 햇볕에 감응하여 알을 낳았다. 알에서 사내아이가 나오자 이름을 주몽이라 하였다. 자라서 사냥을 잘 하자 신하들이 죽일 것을 왕에게 권했다. 어머니가 이를 알려주니 주몽은 동남쪽으로 달아나다 강을 만나 '나는 하백의 외손이요 태양의 아들이다'고 하니 물고기와 자라가 떠 올라 건너갔다. 스스로 나라를 세워 고구려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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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수서(隋書) | R
백제의 선대는 고려국에서 나왔다. 왕의 한 시녀가 갑자기 임신을 하게 되어 왕은 그녀를 죽이려고 하였다. 시녀가 말하기를 “달걀같이 생긴 물건이 나에게 내려와 닿으면서 임신이 되었습니다.” 고 하자 놓아 주었다. 뒤에 사내 아이 하나를 낳았는데 뒷간에 버렸으나 오래도록 죽지 않았다. 신령스럽게 여겨 기르도록 하고 이름을 동명이라 하였다. 장성하자 왕이 시기를 하므로 동명은 도망가서 엄수(淹水)에 이르렀는데 부여 사람들이 그를 모두 받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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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수서(隋書) | R
동명의 후손에 구태(仇台)라는 자가 있으니, 매우 어질고 신의가 두터웠다. 대방의 옛 땅에 처음 나라를 세웠다. 한(漢)의 요동태수 공손도가 딸을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으며, 나라가 점점 번창하여 동이 중에서 강국이 되었다. 당초에 백가(百家)가 바다를 건너 왔다(濟)고 해서 백제(百濟)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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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양서(梁書) | R
동명은 북쪽 오랑캐 고리(櫜離)왕의 아들이다. 왕을 모시는 시녀가 임신을 하자 왕이 죽이려 하였다. 시녀가 "달걀 크기의 기운이 하늘에서 내려와 임신을 했습니다"고 하니 살려주었는데 낳은 아이를 돼지 우리와 마굿간에 넣어 보았으나 돼지와 말이 보호해 주었다. 커서 활을 잘 쏘니 왕이 위기를 느껴 죽이려 하였다. 달아나 엄체수(淹滯水)에 이르러 활로 물을 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건넜다. 부여에 이르러 왕이 되었는데 그 후손의 한 갈래가 구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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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양서(梁書) | R
본래 5족이 있으니, 소노부·절노부·순노부·권노부·계루부가 그것이다. 본래는 소노부에서 왕이 나왔으나 미약하여지자 계루부에서 왕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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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주서(周書) | R
고려는 그 선조가 부여에서 갈라져 나왔다. 스스로 말하기를 ‘시조는 주몽인데 하백의 딸이 햇빛에 감응되어 잉태하였다’고 한다. 주몽이 장성하여 재주와 지략이 있자 부여 사람들이 미워하여 쫓아버렸다. 흘두골성(紇斗骨城)에 살면서 스스로 국호를 고구려라 하고, 이어 고씨로 성을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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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주서(周書) | R
백제는 그 선대가 대체로 마한의 속국이며 부여의 별종인 듯 하다. 구태(仇台)란 사람이 처음으로 대방에 나라를 세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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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 남사(南史) | R
본래 5족이 있으니, 소노부·절노부·신노부·관노부·계루부가 그것이다. 처음 소노부에서 왕이 나왔으나 미약하여지자, 계루부에서 왕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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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 북사(北史) | R
부여왕이 하백의 딸을 방안에 가두어 두었는데 햇볕에 감응하여 알을 낳았다. 알에서 사내아이가 나오자 이름을 주몽이라 하였다. 자라서 활을 잘 쏘자 신하들이 죽일 것을 왕에게 권했다. 어머니가 이를 알려주니 주몽은 동남쪽으로 달아나다 강을 만나 '나는 하백의 외손이요 태양의 아들이다'고 하니 물고기가 자라가 떠 올라 건너갔다. 흘슬골성(紇升骨城)에 나라를 세워 고구려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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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 북사(北史) | R
백제국은 대체로 마한의 족속이며 색리국(索離國)에서 나왔다. 출행 중에 시녀가 임신하자 죽이려고 하였다. 시녀는 “하늘에서 달걀만한 기운이 내려 와 임신하였습니다.” 고 하였다. 아들을 낳으매 돼지 우리와 마굿간에 버렸으나 돼지와 말이 보호해 주었다. 기르도록 하고 동명이라 불렀다. 활을 잘 쏘자 꺼려서 다시 죽이려 하였다. 도망하여 남쪽의 엄체수(淹滯水)에 다다라 활로 물을 치니 물고기와 자라가 다리를 만들어 주었다. 부여에 이르러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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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9 북사(北史) | R
동명의 후손에 구태(仇台)가 있으니, 매우 어질고 신의가 두터웠다. 처음으로 대방에 옛 땅에 나라를 세웠다. 한(漢)의 요동태수 공손도는 딸을 시집보냈는데, 마침내 동이 중에서 강국이 되었다. 당초에 백가(百家)가 건너 왔다(濟)고 해서 백제(百濟)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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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천남산묘지명(泉男産墓誌銘) | R
옛날에 동명(東明)이 기(氣)를 느끼고 사천(㴲川)을 넘어 나라를 열었고, 주몽(朱蒙)은 해를 품고 패수(浿水)에 임해 수도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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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97 속일본기(續日本紀) | R
황태후의 성은 화(和)씨이고 이름은 신립이다. 황태후의 선조는 백제 무령왕의 아들인 순타 태자에서 나왔다. 금상(환무천황)과 한량친왕, 능등내친왕을 낳았다. 그 백제의 먼 조상인 도모왕(都慕王)이라는 사람은 하백(河伯)의 딸이 태양의 정기에 감응해서 태어난 사람인데 황태후는 곧 그 후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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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 신당서(新唐書) | R
내부는 곧 한(漢)대의 계루부로서 황부라고도 한다. 북부는 곧 절노부로서 후부라고도 한다. 동부는 곧 순노부로서 좌부라고도 한다. 남부는 곧 관노부로서 전부라고도 한다. 서부는 곧 소노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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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 삼국사기(三國史記) | R
(고려) 시조 동명성왕(東明聖王)은 성이 고씨(高氏)이고 이름은 주몽(朱蒙)이다. 추모(鄒牟) 또는 중해(衆解)라고도 한다. 햇빛이 비치어 따라와 비쳤다. 이로 인하여 아이를 임신하여 알 하나를 낳았다. 스스로 활과 화살을 만들어 쏘았는데 백발백중이었다. 추격해오는 병사들이 닥칠까봐 물에게 알려 말하기를 “나는 천제의 아들이요 하백의 외손이다.” 하였다. 이에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주몽이 건널 수 있었다. 졸본천(卒本川)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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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아방강역고(我邦疆域考) | R
동명이라는 두 글자는 분명히 북부여 시조의 이름이지 주몽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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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와 고려의 건국설화 | R
고려의 건국설화는 광개토왕릉비(414)를 비롯하여 위서(554), 수서(636), 주서(636), 북사(659), 삼국사기(1145) 등에 실려 있다. 고려의 건국설화와 줄거리가 비슷한 부여의 건국설화는 논형(論衡 27-97?), 삼국지(289), 후한서(445), 양서(636) 등에 실려 있다. 두 설화의 기록 시기를 비교해 볼 때, 고려의 건국 설화는 부여의 건국 설화를 베낀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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