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ian's home > contradiction >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록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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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 | 3
1963-10-17 윤보선 발언 모음 | R    1969-10-13 지역감정 - 김대중 | R    1979-01-12 주한미군 - 박정희 | R    
1980 - 1987 | 5
1980-08-28 전두환 평가 - 박지원 | R    1981-01-18 탄원서 - 김대중 | R    1982-12-13 탄원서 - 김대중 | R    1985-09-05 김일성 평가 - 전두환 | R    1986-11-05 불출마 선언 - 김대중 | R    
1988 - 1997 | 1
1992-12-20 정계은퇴 선언 - 김대중 | R    
1998 - 2002 | 16
1997-12-31 주한미군 - 김대중 | R    1998-05-27 김대중 평가 - 김홍신 | R    1999-04-26 불법파업 폭력시위 - 박지원 | R    1999-10-01 박정희 평가 - 김정일 | R    2000-03-01 지역감정 - 김대중 | R    2000-03-02 지역감정 - 김종필 | R    2000-03-03 지역감정 - 박근혜 | R    2000-05-17 임수경 평가 - 우상호 | R    2000-06-15 주한미군 - 김정일 | R    2000-12-10 종교미신 - 김대중 | R    2000.08 박정희 평가 - 김정일 | R    2002 정신대 - 김구라 | R    2002-01-24 베트남전 참전 - 김대중, 박근혜 | R    2002-02-25 철도민영화 - 김대중 | R    2002-08-22 햇볕정책 - 전여옥 | R    2002.05 김정일-박근혜 회담 | R    
2003 - 2007 | 36
2003-04-01 대북송금사건 - 문재인 | R    2003-06-30 철도노조 파업 - 노무현 | R    2004-01-19 지역감정 - 진중권 | R    2004-02-24 박근혜 평가 - 전여옥 | R    2004-03-11 대우건설 뇌물의혹 - 노무현 | R    2004-05-19 자살세 - 진중권 | R    2004-06-04 이라크 파병 - 노무현 | R    2004-06-21 노무현 평가 - 진중권 | R    2004-07-02 박정희 평가 - 이해찬 | R    2004-07-02 종교미신 - 이명박 | R    2005-06-03 노무현 평가 - 전여옥 | R    2005-06-23 미국산 쇠고기 - 노무현 | R    2005-07-12 노무현 평가 - 손학규 | R    2005-11-17 김대중 평가 - 김영삼 | R    2005-11-21 강정구 평가 - 김대중 | R    2006-01-18 한미FTA - 노무현 | R    2006-02-22 6.15선언 - 전여옥 | R    2006-05-15 노무현 평가 - 문재인 | R    2006-09-16 싸가지없는 발언 - 정몽준 | R    2006-10-15 한미FTA - 한명숙 | R    2006-11-24 한미FTA - 한명숙 | R    2007 NLL - 진중권 | R    2007-01-09 노무현 평가 - 박근혜 | R    2007-02-12 제주해군기지 - 한명숙 | R    2007-03-17 한미FTA - 김대중 | R    2007-03-27 한미FTA - 유시민 | R    2007-04-01 열린우리당 해체 - 김대중 | R    2007-06-22 제주해군기지 - 노무현 | R    2007-06-28 이명박 박근혜 평가 - 이해찬 | R    2007-07-23 제주해군기지 - 이해찬 | R    2007-08-26 제주해군기지 - 유시민 | R    2007-09-06 미국산 쇠고기 - 유시민 | R    2007-10-04 남북대화 - 노무현 | R    2007-10-23 유언비어 - 이명박 | R    2007-11-09 김씨조선 - 조승수 | R    2007-11-12 지역감정 - 노무현 | R    
2008 - 2012 | 26
2008-06-04 광우병 촛불집회 - 김대중 | R    2008-06-26 광우병 촛불시위 - 표창원 | R    2008-07-19 광우병 촛불시위 - 표창원 | R    2008-07-21 광우병 촛불시위 - 표창원 | R    2008-09-18 광우병 촛불집회 - 최장집 | R    2008-11-30 외환위기 - 김영삼 | R    2009-04-09 노무현 평가 - 노회찬 | R    2009-04-15 햇볕정책 - 김영삼 | R    2009-05-08 노무현 평가 - 이종걸 | R    2009-05-13 광주사태 - 황석영 | R    2009-06-02 노무현 평가 - 문재인 | R    2009-06-12 이명박 평가 - 김대중 | R    2009-06-17 안철수 평가 - 안철수 | R    2010 대북송금사건 - 김대중 vs 노무현 | R    2010 반기문 평가 - 박지원 | R    2011-06-10 이정희 평가 - 진중권 | R    2011-09-19 싸가지없는 발언 - 정몽준 | R    2011-11-11 어버이연합 평가 - 김광진 | R    2011-11-23 박원순 평가 - 강준만 | R    2012-01-11 박근혜 평가 - 전여옥 | R    2012-02-05 박근혜 평가 - 강용석 | R    2012-02-23 한미FTA - 정동영 | R    2012-08-05 박근혜 평가 - 이종걸 | R    2012-10-04 전라도 - 안철수 | R    2012-11-06 개헌 - 박근혜 | R    2012-12-05 노무현 평가 - 김경재 | R    
2013 반기문 평가 - 박원순 | R
"대선 후보가 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많이 부족한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을 확실히 보여주시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분."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44#24621
2013-06-17 광주사태 - 서영교 | R
"나는 86년 이화여대 총학회장을 했고, 그 시절 총학생회는 전두환 씨가 광주에서 2000명을 죽이고 쿠데타로 대통령이 됐을 때 죽음을 각오하고 움직였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44#40370
2013-09-13 늙은 여우 - 표창원 | R
(채동욱 검찰총장이 혼외아들 의혹으로 사퇴한 날 올린 트윗으로 대통령은 박근혜) "세상이 엿같은 날, 늙은 여우 잔꾀로 의와 정을 무너트리는 날, 사람이 개똥취급 받는 날 그 밤, 김광석 밖에 답이 없네요. 그래도 희망 버리지 맙시다. 열여덟. 김광석 그날들 http://ln.is/youtu.be/e8Xz"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44#38915
2014-03-17 박홍률 평가 - 박지원 | R
“박홍률 후보는 국정원 직원으로 있을 때부터 김대중 후보의 당선을 도왔다. 박홍률 후보는 김대중 후보 당선에 기여했기에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에 들어가시자 국정원장 비서실에서 가장 중요한 국정업무를 담당토록 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44#40564
2015-03-14 미군주둔 - 문재인 | R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동북아 공동안보체제가 형성될 때까지 주한미군이 필요하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44#41606
2016-01-11 지역감정 - 안철수 | R
"정치를 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상실삼이 큰 가에 아주 깊숙히 이해하게 됐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차별과 낙후된 경제를 내팽겨치고 있는 것. KTX 기차 탈 때 광주가 부산보다 더 짧은데도 예전에는 부산까지는 2시간 반이고 광주까지는 3시간이 넘지 않았느냐? 이게 현재의 차별 격차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44#41611
2016-01-14 이승만 평가 - 표창원 | R
'국민의당' 한상진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이 이승만 전 대통령을 '국부(國父)'라고 지칭한 것과 관련, "'이승만 국부, 1948년 건국'을 주장하며 수구적 보수 우파라는 정체성을 밝혀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44#41612
2016-04-08 조건부 정계은퇴 - 문재인 | R
"(호남이) 저에 대한 지지를 거두시겠다면, 저는 미련 없이 정치일선에서 물러나겠습니다. 대선에도 도전하지 않겠습니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44#41726
2017-01-16 표창원 | R
"대통령과 장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을 포함한 모든 공직에 최장 65세 정년 도입이 꼭 필요하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2644#1969
2017-03-12 손혜원 | R
손 의원은 “그런데 마지막으로 떠나실 때는 그거는 계산된 거.......계산했으면 그러면 어떻게 됐었던 거야? 그걸로 모든 게 끝나는 거였나?”라고 말했다. 이에 정 전 의원이 “그거는 계산 안했지”라고 하자 손 의원은 재차 “계산한 거지”라며 “내가 여기서 떠날 때 여기서 모든 일은 끝날거다, 라고 했고 실제 끝났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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