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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 조비오 신부 측의 소송 | R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런 증언을 한 조 신부를 『전두환 회고록』을 통해 “가면을 쓴 사탄(이거나) 또는 성직자가 아니다”고 해 논란을 샀다. 이에 5월 단체들과 조 신부의 유족들은 ‘허위의 사실을 공연히 적시했다’며 지난 4월 전 전 대통령을 광주지검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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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홍준표의 근거없는 추측 | R
"저가 전두환 회고록을 못 봤습니다. 지난 번에 국회 청문회에서도 '본인은 지휘계통에 있지 않았다' 그런 주장을 했는데 사실상 그 당시에 실세가 모든 것을 장악했겠죠. 억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5.18특별법과 그에 근거한 수사와 재판에서도 광주사태 때 계엄군의 투입과 현지에서의 작전지휘에 전두환이 관여했다는 증거를 찾으려는 집요한 추궁이 전개되었지만 모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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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시사저널의 허수아비치기 | R
가장 악의적인 역사왜곡으로 꼽힌 것이 바로 ‘북한군 개입설’이다. 북한군 특수부대원 600명이 항쟁기간 중 광주에 잠입한 뒤, 시민들 사이에 섞여 시위를 자극하는 등 폭동으로 이끌었고, 당시 북한 특수부대가 공수부대와 광주시민들을 향해 총을 쏘고 잔학행위를 주도했다는 것이다. -- 이것은 허수아비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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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베스트셀러 | R
국내 대형 온라인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지난 4월 6일부터 6월 13일까지 약 두 달간 세트(3권)기준으로 '전두환 회고록' 판매부수는 4000세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스24와 복수의 출판업계를 통해 파악한 2016년 매출액 기준 온·오프라인 서점별 시장 점유율(교보문고 32% · 예스24 25% · 알라딘 17% · 인터파크 10% 등)로 전두환 회고록 판매부수를 추산하면 1만 6000세트다. 7월 13일 기준으로 보면 판매부수는 더욱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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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4 광주지법의 출판·배포 금지 | R
광주지법 민사21부(재판장 박길성)는 5월단체와 5·18기념재단, 고 조비오 신부 유족이 전두환 전 대통령과 아들 전재국씨를 상대로 낸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고, 전 전 대통령은 관여하지 않았으며, 헬기 사격이나 폭력 진압이 없었다는 내용은 허위사실”이라며 “역사를 왜곡하고 5월단체와 유가족의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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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6 광주지법 판결에 이의신청 | R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은 광주사태를 왜곡한 내용을 삭제하지 않으면 '전두환 회고록'의 출판 및 배포를 금지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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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조갑제의 어설픈 변호 | R
전두환 회고록은 주로 1995년 검찰조사를 참고로 하여 직승기 사격을 부정하고 있다. 왜냐하면 전두환은 광주사태와 별 연관이 없어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근래 직승기 사격설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완결된 것은 아니다. 이 시점에서 1995년 검찰조사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책에 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성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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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조갑제의 허수아비치기 | R
전두환 회고록은 인민군 개입설을 믿고 싶어한다기보다 김조개입설의 하나로 합리적인 의심을 하고 있는 것이다. 주로 간첩의 개입을 의심하고 있는데 이것은 노태우 회고록의 내용과 일치하며 600명 운운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김조개입설을 인민군 개입설로 재규정해서 부정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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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하태경의 헛다리짚기 | R
“(전두환은) 2016년 6월호 신동아 인터뷰에서 5.18 당시 보안사령관으로서 북한군 침투와 관련된 정보보고를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 ‘북한 특수군 600명이 광주 현장에 왔다’는 지만원씨 주장에 대해서도 전 전 대통령이 냉소적으로 ‘어디로 왔는데’라고 했고. 제가 내릴 수 있는 합리적인 결론은 누군가가 전두환을 빙자한 회고록이 나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 전두환은 회고록에서 '솔직히 말해서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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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출판·배포 감시 | R
광주YMCA는 한국 민주주의의 상징인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있는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출판·배포 신고센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전국 67개 YMCA가 5·18 광주민주항쟁을 왜곡한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 행위 감시 및 신고운동에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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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유시민과 박형준의 썰전 | R
두 사람은 실제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서울에서 신군부 집권을 반대하는 시위에 참석했었다. -- 5월 18일 비상계엄이 전국으로 확대되자 서울에서는 시위가 사라졌다. 두 사람이 서울에서 시위에 참여했다면, 시위대가 모는 버스가 경찰대열에 돌진하여 1명을 죽인 5월 15일의 시위일 것이다. 이 시위는 최규하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였고 신군부 집권을 반대하는 시위가 아니었다. 이 시위는 비상계엄의 전국확대를 불러왔고 광주사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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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인세 회수 | R
서울서부지법은 전 전 대통령이 출판사로부터 받게 될 인세를 압류해달라며 검찰이 제출한 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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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황석영의 카더라 논평 | R
특히 황석영은 '전두환 회고록'을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황석영은 "큰 얼개는 북한군이 내려와서 양민학살하고 그랬다는 거 하고 또 하나는 이게 폭동이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광주항쟁이라고 하는 건 광주 사람들이 스스로 부르는 명칭이고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이렇게 정식명칭화됐는데 이건 어떻게든지 폄훼하고 왜곡하기 위해서 그 두 가지 큰 주장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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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문제된 부분만 삭제 후 재출간 | R
전두환 전 대통령 측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은 1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총 3권 가운데 법원의 지적을 받은 1권(<혼돈의 시대>)만 해당 부분을 삭제해 다시 출간했다”고 밝혔다. -- 누더기가 된 출판의 자유를 상징하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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