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s home > 2. 우리는 단군의 자손인가? > 학자들의 견해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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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8 동사강목(東史綱目 안정복) | R
고기에 나오는 ‘환인제석(桓因帝釋)’이라는 칭호는 법화경(法華經)에서 나왔고, 그 밖의 칭호도 다 중들 사이의 말이니, 신라ㆍ고려 때에 불교를 숭상하였으므로, 그 폐해가 이렇게까지 된 것이다. 동방이 병화를 여러 번 겪어서 비장된 국사가 죄다 없어져 남은 것이 없었으나, 승려가 적어 둔 것은 암혈 가운데에서 보존되어 후세에 전할 수 있었으므로, 역사를 짓는 이들이 적을 만한 것이 없어서 답답한 끝에 이를 정사에 엮어 넣는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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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단군은 신화아닌 우리 국조 - 이병도 | R
원로 문헌 사학자 이병도(李丙燾)씨 조선일보 특별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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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회의 新고대사: 단군을 넘어 고조선을 넘어 (2) | R
안정복의 동사강목 “단군 이야기는 허황, 이치에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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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회의 新고대사: 단군을 넘어 고조선을 넘어 (3) | R
최남선 “기자조선설은 중국 이민족 동화 정책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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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정 - 단군, 만들어진 신화 | R
이 책에서는 민족 정체성의 구심점이며 민족의 위기마다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주요 기제로 작용해온 단군의 존재에 대해 그 실상과 의미를 기존 사학계의 입장, 재야사학자의 주장, 위서(僞書), 국사 교과서, <역사스페셜> 방송 프로그램, 중국의 역사왜곡 등 한국 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들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며 사안별로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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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근 - 한국사는 뜨겁다 | R
1 만들어진 고조선상 - 소중화주의자들의 역사의식이 만들어낸 우상, 2 역사상 존재하지도 않았던 기자조선 - 한나라 이후 중화주의자들의 역사 조작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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