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에 있었던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계의 윤보선 후보가 공화당 박정희 후보를 색깔론으로 공격하였습니다.
간첩 황태성으로부터 받은 20만불로 공화당을 조직하였다.
박정희가 물러나야 미국의 원조도 증가된다.
박정희의 친형이 10.1폭동사건에 좌익분자로 총살당하였다.
박정희도 여수순천 반란사건에 관련이 있었다.
부산과 대구는 6.25당시 후퇴하지 않은 곳으로 빨갱이가 많고
인민군이 침입하면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는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선거 결과 박정희는 47% 득표하여 45% 득표한 윤보선 후보를 근소하게 누르고 당선되었습니다.
이후 격차가 더 벌어져 1971년에는 박정희와 김대중이 각각 53%와 45%의 득표를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