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by Silla on 2025-08-23
10만년 한민족 웅비의 역사 荒唐古記에는 晩得女王이 阿利水에 사는 他人으로 하여금 壘龜離汚를 개발하게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阿利水의 他人은 서양에 Einstein으로 알려졌고 壘龜離汚는 nuclear입니다. 삼국사기에도 모지악과 토함산의 땅이 불탔다는 기록이 있어 핵실험의 흔적으로 보이고 선덕여왕때 쌓은 첨성대는 원자력 발전소의 냉각탑을 닮아 있어 荒唐古記의 기록을 뒷받침합니다. 그러나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관련 기록을 모두 불태워 버렸습니다.


「荒唐古記」
晩得女王曰 今協等國 而必對以脊
備其時 使阿利水他人 開發壘龜離汚也

「三國史記」
0416 吐含山崩 泉水湧 髙三丈
0609 毛只嶽下地燒 廣四步 長八步 深五尺 至十月十五日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