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亥集中】【魚】 鮮·康熙筆画:17 ·部外筆画:6
【唐韻】【集韻】【韻會】相然切,音仙。魚名。出貉國。선은 어류다. 맥국에서 난다.【禮·內則】冬宜鮮羽。겨울에는 생선이나 기러기 고기가 좋다.【註】鮮,生魚也。선은 활어다.
又【玉篇】生也。【書·益稷】暨益播奏庶艱食鮮食。【傳】鳥獸新殺曰鮮。갓 잡은 짐승을 선이라 한다.【儀禮·士昏禮】腊必用鮮。【疏】義取夫婦日新之義。【左傳·襄三十年】唯君用鮮。오직 군자만이 선을 이용할 수 있다.【註】鮮,野獸也。선은 야수다.
又【廣韻】潔也。깨끗하다.【易·說卦】爲蕃鮮。【註】鮮,明也。밝다.
又【釋名】鮮,好也。좋다.【玉篇】善也。착하다.
又國名。【後漢·東夷傳】昔箕子避地朝鮮。옛 기자가 조선 땅으로 피했다.
又【鮮□傳】鮮□者,依鮮□山,故因號焉。선비족은 선비산에 의거하였으므로 선비라 한다.
又山水名。【水經注】北鮮之山,鮮水出焉。북의 선산에서 선수가 나온다.
又姓。【後蜀錄·李壽司空】鮮思明。선사명
又鮮于,複姓。선우는 복성이다.【風俗通】武王封箕子於朝鮮,其子食采於朝鮮,因氏焉。무왕이 기자를 조선에 봉하자 기자는 조선에서 나물을 먹었는데 그로인해 씨명으로 했다.
又【廣韻】【集韻】息淺切,音獮。【易·繫辭】故君子之道鮮矣。군자의 길을 걷는 사람은 드물다.【釋文】盡也。
又【書·無逸】惠鮮鰥寡。【傳】又加惠鮮乏鰥寡之人。【疏】鮮,少乏也。【詩·鄭風】終鮮兄弟。【箋】鮮,寡也。【禮·中庸】民鮮能久矣。【註】鮮,罕也。
又少也。亦善也。【詩·邶風】籧篨不鮮。【箋】鮮,善也。【朱傳】少也。
又【爾雅·釋山】小山別大山,鮮。【疏】李巡云:大山少,故曰鮮。【詩·大雅】度其鮮原。【傳】大山曰鮮。【朱傳】鮮,善也。
又【正韻】與獻同。【禮·月令】天子乃鮮羔開冰。【註】鮮當爲獻,聲之誤也。
又與犀同。【前漢·匈奴傳】黃金犀毗一。【註】師古曰:犀毗,帶鉤也。亦曰鮮,亦謂師氏,總一物也,語有輕重耳。
又【集韻】私箭切,獮去聲。姓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