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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illa on 2026-08-06
미군 철수를 내세운 부당한 요구를 끝없이 들어줄 것이 아니라 미군 철수를 각오하고라도 과도한 주둔비 추가부담이 아닌 축소를 요구하고, 경제파탄을 불러오는 사드배치를 철회시켜야 한다.

우리가 취해야 할 외교 행동원칙은 국익중심 자주적 균형외교
전에 없던 '미국 우선주의' 정책이 펼쳐질 것
어렵지만 자주적 자세로 자국 실리를 찾아 균형외교를 펼치며 부당한 요구나 압력을 이겨내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간다면 나라가 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