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by Silla on 2026-08-09
동지여 전진! 동지여 투쟁!
삼팔선 이남을 점령군으로 진주해 온 양키 침략자는, 한국민중에 대한 도발적인 무력과 허구적 반공논리로, 하나의 조국을 분단케 하고, 이후 이남에 이승만 괴뢰정권을 내세워, 민족해방투쟁의 깃발을 갈갈이 찢고자 책동하여, 사대매국세력을 대리통치자로 육성시켜 왔다. 이에 대응한 한국 민중의 통일된 민주주의자주독립수립투쟁도, 우리 내부의 좌익 소아병적 주관적 급진주의로 인하여 무위로 돌아가게 되었다. 북한에서의 철저한 토지개혁과, 자주국가 수립에로의 급속한 진군과, 조국해방전쟁의 불완전한 해소로 인하여, 친일분자와 반동계급이 양키 침략군의 파쑈적 통치하의 이남에로 신속한 결속을 이루게 되어, 이제 남조선은 식민지 남한으로 개칭하고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반동의 요새로 전락되어 갔다.


주한미군 철수 문제에 대해
“저는 좀 더 주둔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쪽으로 정리되고 있다”
- 2020.07.23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한미워킹그룹에 대해
“대북제재를 효율적으로 풀어내는 기능을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다”
- 2020.07.23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