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NGJU RIOT AND FUTURE POLITICAL STABILITY」
Cholla people have felt themselves
second class citizens for a long, long time.
1980년 5월 21일, 광주폭동과 미래의 정치적 안정.
전라도 사람들은 자신들이 2등 국민 취급받는다는 느낌을 매우 오래 가지고 있었다.
「高麗史」
車峴以南 公州江外 山形地勢 並趨背逆 人心亦然
彼下州郡人 參與朝廷 與王侯國戚婚姻
得秉國政 則或變亂國家 或㗸統合之怨 犯蹕生亂
고려사 943년.
차현 이남과 공주강의 바깥은, 산의 모양과 땅의 기세가 모두 거스르게 뻗어 있어, 사람들의 마음도 그러하다. 그 아래 주와 군의 사람들이, 조정에 참여하거나 왕족이나 외척과 혼사를 맺고 국정을 잡게 되면, 국가의 변란을 일으키거나, 통합당한 원한으로 왕실을 침범할 수도 있다.
「KWANGJU RIOT AND FUTURE POLITICAL STABILITY」
Police and troops responded
with special degree of severity,
partially because of the spirit of the challenge,
but possibly because that was
how they felt they should treat Cholla people.
1980년 5월 21일, 광주폭동과 미래의 정치적 안정.
경찰과 군대도 이에 대해 매우 강력한 대응을 했는데, 그것은 항거가 매우 격렬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전라도 사람들은 그렇게 대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나왔을 수도 있다.
「成宗實錄」
克基曰
甄萱之後 歷前朝五百年 及我朝 亦幾百年
然遺風未殄 人皆頑惡 非存心敎化 不能變之也
上嘉納
성종실록 1475년.
이극기가 말하기를, "견훤 이후로 고려 5백 년을 지내고, 조선에 들어와서도 거의 1백 년이 되었으나, 남은 풍속이 아직 없어지지 않아서 사람들이 다 험하니, 작심하고 교화하지 않으면 고칠 수 없습니다." 고 하므로, 성종이 가상하게 여겨 받아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