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삼한시대 연대기 > 391년부터 474년 사이 > 0418 倭의 볼모 귀국
 
 0418 삼국사기(1145)
(신라) 가을에 왕의 동생 미사흔(未斯欣)이 왜국에서 도망해 돌아왔다.
http://qindex.info/i.php?f=1304#32505
 
 0418(<205) 일본서기(720)
신라왕이 오례사벌과 모마리질지(毛麻利叱智), 부라모지 등을 보내어 조공하였는데 전에 볼모로 와 있던 미질허지(微叱許智) 벌한(伐旱)을 돌아가게 하려는 생각이 있었다. ... 습진언이 사람을 시켜 병자를 돌보게 했는데, 속인 것을 알고 신라 사신 세 사람을 붙잡아서 우리 속에 집어넣고 불태워 죽였다.
http://qindex.info/i.php?f=1304#25876
 
 0418(<426 이후) 삼국유사(1281)
(신라) 왜왕이 노하여 제상의 발 가죽을 벗기고 갈대를 베어 그 위를 걷게 하였다. 쇠를 달구어 그 위에 제상을 세워 놓고 묻기를 “너는 어느 나라 신하인가?”라고 하자, “나는 계림의 신하다.” 왜왕은 제상을 굴복시키지 못할 것을 알고 목도(木島)라는 섬에서 불 태워 죽였다.
http://qindex.info/i.php?f=1304#32738
 
 0418_ 삼국사기(1145)
(신라) 백제인으로 전에 왜에 들어간 자가 신라가 고구려와 더불어 왕의 나라의 침략을 도모하려고 한다고 참소하였다. 왜가 마침내 군사를 보내 신라 국경 밖에서 정찰하고 지키게 하였다. 마침 고구려가 쳐들어 와서 왜의 순라군을 포로로 잡아 죽였다. .. 미사흔이 제상의 목을 껴안고 울며 작별을 고하고 귀국하였다.
http://qindex.info/i.php?f=1304#41715
 
 0418_ 삼국사기(1145)
(신라) 제상을 왜왕이 있는 곳으로 돌려보냈더니, 곧 목도로 유배보냈다. 얼마 있지 않아 사람을 시켜 땔나무에 불을 질러 전신을 불태우고, 후에 그의 목을 베었다.
http://qindex.info/i.php?f=1304#32737
 
 삼국사기(1145)
박제상(朴堤上 혹은 모말毛末이라고 한다)은 시조 혁거세의 후손이고 파사이사금(婆娑尼師今)의 5세손이다.
http://qindex.info/i.php?f=1304#1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