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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의 엽기적인 사건들
삼국사기의 기록을 보면 엽기적인 사건이 신라나 백제보다 고려에서 많이 일어났다. 아들을 죽인 왕들, 살해된 왕들 등등. 그러나 고려의 이웃인 선비족은 더 엽기적인 일들이 많았다.
http://qindex.info/i.php?f=1918#27353
 
 백백교(白白敎)의 무시무시한 실체
그는 사람들에게 재물과 여자를 바치게 했는데 항상 수십명의 여자들을 첩으로 거느리며 변태적인 방법으로 성착취를 하였다. 또 벽력사라 불리는 살해조를 만들어 자신의 말에 거역하거나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그 가족까지 살해하여 암매장하였다. 공판기록을 보면, 벽력사 이경득은 61회에 걸쳐 166명을 살해했고 문봉조는 49회에 걸쳐 129명을 살해하는 등 벽력사 18명이 314명을 살해하여 암매장한 것으로 나와있다.
http://qindex.info/i.php?f=1918#32573
 
 왜(倭), 백제가 보낸 채녀를 화형시키다
"백제의 지진원은 천황이 장차 동침하려는 것을 거스리고 석천순과 몰래 정을 통하였다. 천황이 크게 노하여 대반실옥대련에게 명하여 내목부를 시켜 부부의 사지를 나무에 펼쳐 임시로 만든 시렁 위에 올려 놓고 불에 태워 죽였다."
http://qindex.info/i.php?f=1918#40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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