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솔까이야기 > 숨겨진 이야기
 
 광개토왕은 한국인인가 중국인인가?
고려왕조는 부여에서 나와서 낙랑에 머물다 당나라로 들어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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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사편찬위원회도 임나경영설 인정하나?
국사편찬위원회의 일본서기 주석을 보면 임나경영설을 인정하고 있다는 인상이 강하다. 혹시 내부적으로는 임나경영설을 인정하면서 표면적으로만 눈치보느라 숨기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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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은 흉노족이다?
전주김씨의 시조는 김태서인데 그는 경순왕의 넷째 아들인 김은열의 8세손이다. 김태서는 1254년 몽골의 침략을 피해 경주에서 전주로 이주하여 전주김씨의 시조가 되었다. 그런데 신라왕족인 경주김씨는 스스로 흉노족의 후예임을 자처했다는 사실이 여러 금석문에 남아 있다. 그것이 맞다면 결국 김정일 위원장은 흉노족이라는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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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랍고 재미있는 역사기록 모음
옛 사서나 문집에 있는 특이한 기록들을 모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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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물을 좋아했던 고종과 민비
조선말기에 황현이 쓴 매천야록에는 이씨조선의 적나라한 모습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황당함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 왕과 왕비가 직접 돈을 받고 관직을 파는 모습은 이씨왕조가 거의 막장으로 치닫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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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천야록에 기록된 1894년의 일본군 모습
이 기록은 당시의 보수세력인 유생의 시각에서 씌어진 것이다. 이씨왕조의 체제질서에 순응하지 않은 동학농민군을 동비(東匪 동학비적)라 칭한데서 이를 잘 알 수 있다. 그런 유생이 이씨왕조를 도와주러 온 청군을 혹평한 것을 보면 청군은 실제로도 매우 추했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일본군에 대해서는 그 능력을 솔직히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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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는 한국독립을 원했고 진보는 한일합방을 원했다?
이조말기에는 안밖으로 어려움이 많았다. 내부적으로는 백성들이 굶주리고 있었고 통치기능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외부적으로는 약육강식의 제국주의가 횡행하고 있었고 이조는 이것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능력이 없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이씨왕조의 통치체제로는 도저히 안되고 일본의 통치를 받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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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나경영설의 증거가 점점 드러나고 있다
최근 호남지방에서 5~6세기경의 가야계 유적과 유물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그것도 일부 지역이 아니라 전남 신안, 영암 그리고 전북 남원, 장수 등 호남지방 전 지역에 해당된다. 이것은 곧 임나경영설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증거가 된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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