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8. 요흑사 > 종족 > 0554 長白山
 
 長白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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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백산 위성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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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4 위서
勿吉國은 고구려의 북쪽에 있으니, 옛 肅愼國의 지역이다. 나라 남쪽에는 徒太山이 있는데 魏나라 말로는 大白이다. 호랑이, 표범, 큰곰, 이리가 있으나 사람을 해치지 않고 사람들도 산에서는 오줌이나 대변을 보지 않는다. 산을 지나는 사람은 모두 소변, 대변을 물건에 담아 가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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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6 수서
靺鞨은 고구려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白山部는 속말부의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從太山이라는 산이 있어 풍속을 매우 숭상하고 두려워한다. 산 위에는 곰, 표범, 이리 등이 있으나 모두 사람을 해치지 않으며, 사람도 이들을 함부로 죽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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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0 신당서
黑水靺鞨은 肅愼 땅에 있는데, 挹婁라고도 하며, 후위 때에는 勿吉로도 불리었다.  가장 유력한 부족은 粟末部로서 제일 남쪽에 위치하여 太白山에 이른다. 그 산은 또한 徒太山이라고도 하는데, 고려와 서로 닿는다. 粟末水의 연안에 의지하여 사는데, 이 물은 태백산 서쪽에서 흘러 나와서 북으로 타루하로 흘러들어 간다. 속말부의 동쪽에 있는 것이 白山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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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0 신당서
마자수가 있어 靺鞨의 白山에서 흘러 나오는데, 물빛이 기러기 머리와 같아서 압록수로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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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8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
長白山之東有布庫哩山其下有池曰布勒瑚里 장백산 동쪽에 포고리라는 산이 있었는데 그 아래에 포륵호리라는 연못이 있었다. 相傳三天女浴于池有神鵲銜朱果置季女衣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세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는데 신령스러운 까치가 날아와 세째 선녀의 옷 위에 빨간 열매를 놓고 갔다. 季女含口中忽已入腹遂有身尋 세째 선녀가 그 열매를 입에 넣자 뱃속으로 들어가 임신이 되었다. 產一男生而能言體貌奇異 남자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말을 했고 신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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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布勒瑚里
天女浴躬池, 圆池. 포륵호리의 물은 두만강으로 흘러간다. 두만강 유역은 청나라 건국설화의 시대에는 여진인들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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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长白瀑布
장백산 천지의 물은 북쪽에 있는 장백 폭포로 흘러내려 속말수로 들어간다. 속말수 주변에는 속말 말갈이 살고 있었으므로 장백산은 기본적으로 속말 말갈의 산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속말수는 지금의 송화강인데 길림과 하얼빈을 거쳐 흑룡강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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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조 초기의 지도
장백산을 억지스레 한국의 영토에 끼워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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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고리옹순이 지하에서 웃는다
언제부턴가 장백산은 한국인에게 민족의 성산이 되었다. 그래서 이북의 신라김씨 세습도적들은 자신들을 백두혈통이라 자처하고 이남의 정치인들 또한 장백산에 올라 사진을 박으며 장백산을 경외하는 민중들의 마음을 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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