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삼한시대 연대기 > 660년에서 676년 사이 > 0660-07-09 웅진구와 황산벌의 전투
 
 0660-07-09 삼국사기 신라본기
9일에 유신 등이 황산의 벌판으로 진군하자 백제의 장군 계백이 군사를 거느리고 와서 먼저 험한 곳을 차지하여 세 군데에 진영을 설치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유신 등은 군사를 세 길로 나누어 네 번을 싸웠으나 불리하고 사졸들은 힘이 다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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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0-07-09_ 구당서(945)
至熊津江口 賊屯兵據江 定方升東岸 乘山而陣 與之大戰 揚帆蓋海 相續而至 賊師敗績 死者數千人 自餘奔散 웅진강 입구에 이르자 적이 강에 의거하여 주둔하고 있었다. 소정방이 동쪽 언덕으로 나와 산으로 올라가 진을 쳤다. 적과 크게 싸우고 돛을 펴 바다를 덮고 서로 이어 나아가니 적이 패배하여 죽은 자가 수 천 명이었고 뿔뿔이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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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0-07-09_ 신당서(1060)
至熊津口 賊瀕江屯兵 定方出左涯 乘山而陣 與之戰 賊敗 死者數千 웅진구에 이르니 적이 강변에 주둔하고 있었다. 소정방이 왼쪽 언덕으로 나와 산에 올라 진을 쳤다. 적과 싸워 패배시키니 죽은 자가 수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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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0-07-09_ 신당서(1060)
百濟守熊津口 定方縱擊 虜大敗 백제는 웅진구를 지켰다. 소정방이 공격하니 오랑캐가 크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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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0-07-09_ 삼국사기 백제본기
왕은 또한 당나라와 신라 군사들이 이미 백강과 탄현을 지났다는 소식을 듣고 장군 계백을 시켜 결사대 5천 명을 거느리고 황산으로 가서 신라 군사와 싸우게 하였는데, 4번 싸워서 모두 이겼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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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0-07-09_ 삼국사기 백제본기
於是合兵禦熊津口瀕江屯兵定方出左涯乗山而陣與之戰我軍大敗 이에 의자왕은 군사를 모아 웅진 어귀를 막고 강가에 주둔시켰다. 소정방이 강 왼쪽 언덕으로 나와 산 위에 진을 치니 그들과 싸워서 아군이 크게 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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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0-07-09_ 삼국사기 열전 김유신
장군 소정방과 김인문 등은 바다를 따라 기벌포에 들어왔으나 해안의 진창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자 이에 버드나무로 엮은 자리를 펴 군사들을 나아가게 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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