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4. 임나사 > 기록 > 0391 7국 > 가라(加羅) > 잡담
 
 2017-09-09 봉화산성
낙동강 서변에 있어 국경城의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http://qindex.info/i.php?f=291#4259
 
 2017-12 유우창의 오류
九月加耶叛王命異斯夫討之에서 加耶叛을 '가라가 반란을 일으키다'로 해석하지 않고 가라에 대한 멸칭이었던 반파를 뜻하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렇게 설정하면 저 문장은 '가라왕이 이사부에게 명하여 그것을 토벌하게 하였다'가 된다. 이사부는 신라 장수인데 가라왕이 어떻게 부릴 수 있나? 加耶叛을 먼저 언급해 놓고 뒤에서 之로 받았다고 해도 어색하기는 마찬가지다.
http://qindex.info/i.php?f=291#290
 
 2018-01-16 무구 발굴
고령 지산동 고분군 발굴.
http://qindex.info/i.php?f=291#4261
 
 2019-04-16 최연식의 주장
광개토왕릉비의 신묘년 기록에 반파라는 고대 국명을 넣어 해석을 시도했다. 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而倭以辛卯年來渡□破百殘□□新羅以爲臣民 왜가 신묘년에 반파로 건너오자 백제가 그들과 함께 신라를 침략해 신민으로 삼았다.
http://qindex.info/i.php?f=291#124
 
 2019-04-17 최연식 주장의 문제점
(1) 반파는 513년 이후 기록에 잠깐 등장했다 사라지는 국명이다. (2) 반파는 가라와 함께 사용된 예가 없다. (3) 渡의 목적어로 국명이 오는 게 자연스런 문장인가?
http://qindex.info/i.php?f=291#2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