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삼한시대 연대기 > 290년에서 390년 사이 > 0290-0309 포상팔국의 침공
 
 0008-0289 三韓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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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96-0230 삼국사기(1145)
포상의 여덟 나라가 함께 아라국을 치기로 하자 아라의 사신이 와서 구원을 청하였다. 이사금이 왕손 날음으로 하여금 이웃의 군과 6부의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구해주게 하니 드디어 여덟 나라의 군대를 패배시켰다. 이 싸움에서 물계자는 큰 공을 세웠으나 왕손에게 미움을 샀으므로 그 공을 기록하지 않았다. -- 물계자는 나해 이사금(196-230) 시기의 인물이라고 되어 있어 이 전투가 일어난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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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96-0230 삼국사기(1145)
3년이 지나 골포, 칠포, 고사포의 세 나라 사람들이 갈화성을 공격하였다. 왕이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구하고, 세 나라의 군사를 대패시켰다. 물계자는 수십 명의 목을 베었으나 그 공을 논함에 이르러서는 또 얻은 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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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9-07 삼국사기(1145)
포상의 여덟 나라가 가라를 침입하려고 하자 가라 왕자가 와서 구원을 요청하였다. 왕이 태자 우로와 이벌찬 이음에게 명해 6부의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구해주어 여덟 나라의 장군을 공격해 죽이고 포로로 잡혔던 6천 명을 빼앗아 돌려주었다. -- 삼국사기 열전과 삼국유사에는 왕손 또는 태자 날음이 군대를 이끌었다고 되어 있다. 우로는 249년 또는 253년에 죽었다고 하고 310년에는 그의 어린 아들이 왕위에 올랐다고 하므로 이 기록의 우로는 잘못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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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2 삼국유사(1281)
나해왕 즉위 17년 임진에 보라국·고자국·사물국 등 8국이 힘을 합쳐 변경을 쳐들어왔다. 왕은 태자 날음과 장군 일벌 등에게 명하여, 병사를 거느리고 그들과 겨루도록 하니, 8국이 모두 항복하였다. 이때 물계자의 군공이 제1이나, 태자의 미움을 받은 바, 그 공에 대한 상을 받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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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2-03 삼국사기(1145)
가야가 왕자를 보내 볼모로 삼게 하였다. -- 가야는 가라다. 3년 전에 포상 8국의 침공을 받은 가라가 왕자를 신라에 보내 구원을 요청하였고 신라가 이를 구해 주었다는 기록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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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90-0390 三韓의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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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로(于老)
우로는 291년에서 309년까지 활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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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상팔국(浦上八國)의 침공
삼국사기에는 포상 8국이 가라를 침공하자 신라가 구제해 주었다는 기록이 있다. 여기서 바닷가를 뜻하는 한자 浦(포)를 통해 이들 여덟개의 나라가 바닷가에 있을 거라는 짐작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당시 상황에서 바닷가에 여덟개의 나라가 있을 수 있는 공간은 남해안이 가장 유력하다. 뱃길을 통해 이들 여덟개의 나라는 교류를 해 오다 이때 뭉쳤을 것이다. 삼국사기에는 포상 8국의 침공을 받은 나라를 세 개의 국명으로 표기하였다. 신라본기에서는 가라(加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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