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3. 왜는 처음부터 남이었나? > (5) 왜와 백제 > 채녀
 
 0428(308) 일본서기(720)
百濟의 直支王이 누이 新齊都媛을 보내어 섬기게 하였다. 新齊都媛은 7명의 여자를 이끌고 와서 귀화하였다.
http://qindex.info/i.php?f=5998#35360
 
 0453-11 일본서기(720)
이 때 왜의 飼部에 속해 있던 사람이 신라 사람을 따라갔는데, 이 말을 듣고 신라 사람이 采女와 정을 통했다고 의심하여 돌아와 大泊瀨皇子에게 아뢰었다.
http://qindex.info/i.php?f=5998#35362
 
 0461-04 일본서기(720)
백제 加須利君(蓋鹵王이다)은 池津媛(適稽女郞이다)이 불에 타 죽었다는 것을 전해 듣고 의논하기를 “옛날에 여자를 바쳐 采女로 삼았다. 그러나 예의가 없어 우리나라의 이름을 失墜시켰으니 지금부터는 여자를 바치지 않는 것이 옳겠다”라고 하였다. 이에 그의 아우 軍君(昆支이다)에게 “네가 日本에 가서 천황을 섬겨라”고 말하였다.
http://qindex.info/i.php?f=5998#35361
 
 0466 魏書 - 고려 장수왕 54년
文明太后가 顯祖의 六宮이 채워지지 못하였다 하여, 조칙으로 璉에게 그의 딸을 보내라고 하였다. ... 그 무렵 懸祖가 崩하여 그 일은 중지되었다.
http://qindex.info/i.php?f=5998#35358
 
 0472 魏書 - 백제 개로왕 18년
"... 마땅히 저의 딸을 보내어 후궁에서 청소를 하게하고, 아울러 자제들을 보내어 마구간에서 말을 먹이게 하겠으며 한 치의 땅이나 한 사람의 필부라도 감히 저의 것이라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
http://qindex.info/i.php?f=5998#35364
 
 0631 삼국사기 신라 진평왕
7월에 당나라에 사신을 보내서 미녀 두 사람을 바쳤는데, 위징이 받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하자 황제가 기뻐하며 말하기를, “저 임읍에서 바친 앵무새도 오히려 추위의 괴로움을 말하면서 그 나라에 돌아가기를 생각하는데, 하물며 두 여자는 멀리 친척과 이별함에 있어서랴!”고 하였다. 사신에게 딸려서 돌려보냈다.
http://qindex.info/i.php?f=5998#35357
 
 0646 삼국사기 고려 보장왕
5월에 왕과 막리지 개금(연개소문)이 사신을 보내 사죄하고 아울러 두 미녀를 바쳤다. 황제가 이들을 돌려보내며 사신에게 말하기를 “여색은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바이지만 그들이 친척을 떠나 마음 상하게 하는 것이 불쌍해서 나는 취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http://qindex.info/i.php?f=5998#35359
 
 0722 삼국사기 신라 성덕왕
3월에 왕이 당에 사신을 보내 미녀 2명을 바쳤다. 한 명은 이름이 포정이며 아버지는 나마 천승이었고, 또 한 명은 이름이 정완이며 아버지는 대사 충훈이었다. 의복, 그릇, 노비, 수레와 말을 주어 예와 자태를 갖추게 하여 보내었다.
http://qindex.info/i.php?f=5998#34256
 
 0791 삼국사기 신라 원성왕
7월에 당에 사신을 파견해 미녀 김정란을 바쳤다. 그 여인은 나라에서 제일가는 미인으로 몸에서 향기가 났다.
http://qindex.info/i.php?f=5998#35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