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茂陵書
서진 시대에 臣瓚은 한서를 주석할 때 茂陵書 또는 茂陵中書라는 문헌을 언급했는데, 옛 사람들은 이를 깊이 연구하지 않았다. 이른바 茂陵書는 서한 茂陵에서 출토된 한나라 무제 시대의 공문서를 말한다.
죽간 또는 목간의 발굴로는 茂陵書가 汲
冢書보다 250년 이상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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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國志(289) 40
卑彌呼以死 大作
冢 徑百餘步 徇葬者奴婢百餘人 更立男王 國中不服 更相誅殺 當時殺千餘人 復立卑彌呼宗女壹與 年十三為王 國中遂定
비미호가 마침내 죽자 크게 무덤을 만들었는데 지름이 1백여 보였고 순장된 자는 노비 1백여 명이었다. 새롭게 남자 왕을 세웠으나 국중의 사람들이 승복하지 않아서 다시 서로 주살하여 당시 피살된 사람의 수가 1천 명이었다. 다시 비미호 종실의 여자인 일여를 세웠는데 나이 13세에 왕이 되었지만 국중은 마침내 안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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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45 02 後漢書
馬韓人知田蠶 作綿布 出大栗如梨 有長尾雞 尾長五尺┆邑落雜居 亦無城郭 作土室 形如
冢 開戶在上 不知跪拜 無長幼男女之別┆不貴金寶錦罽 不知騎乘牛馬 唯重瓔珠 以綴衣為飾 及縣頸垂耳 大率皆魁頭露紒 布袍草履┆其人壯勇 少年有築室作力者 輒以繩貫脊皮 縋以大木 嚾呼為健┆常以五月田竟祭鬼神 晝夜酒會 群聚歌舞 舞輒數十人相隨蹋地為節 十月農功畢 亦復如之┆諸國邑各以一人主祭天神 號為 天君 又立蘇塗 建大木以縣鈴鼓 事鬼神┆其南界近倭 亦有文身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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