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75.09 日本書紀(720)
의망둔창(依網屯倉)의 아미고가 기이한 새를 잡아 천황에게 바치며 "신이 늘 그물을 쳐서 새를 잡아왔지만, 이런 새는 잡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에 기이하여 바칩니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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