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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08ꜛ 日本三代實錄(901)
欽明天皇 때에 백제는 고려의 侵寇로 인하여 사신을 보내어 구원을 청하였습니다. 狹手彦이 다시 대장군이 되어 고려를 정벌하였는데, 그 왕이 성벽을 넘어 도망하였으므로 勝機를 틈타 宮에 들어가 보화와 재물을 모두 취하여 바쳤습니다. 礒城嶋(敏達)天皇 때에 돌아 와서 고려의 포로를 바쳤는데 지금 山城國의 狛人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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