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9 「솔까역사」 三國史記 高句麗
平原王(或云平崗上好王) 諱(陽成→)平成(隋唐書作湯) 陽原王長子 평원왕(혹은 평강상호왕이라고도 한다)은 이름이 평성(수서와 당서에 탕이라고 하였다)이고 양원왕의 맏아들이다. ▐ 陽原王은 삼국사기에 陽崗上好王·平成으로 되어 있으며 平原王은 平崗上好王·陽成이라고 되어 있다. 두 사람의 이름 平成과 陽成은 바뀌어 기록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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