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6.04 高麗史(1451)
中書門下奏 遼爲女眞所侵 有危亡之勢 所禀正朔 不可行 自今 公私文字 宜除去天慶年號 但用甲子 從之 중서문하성에서, “요나라가 여진의 침공을 받아 매우 위급한 상황이니, 요나라의 연호를 써서는 안 됩니다. 이제부터 공사의 모든 문서에 천경 연호를 삭제하고, 간지만 사용해야 합니다.” 라고 건의하자 예종이 승인했다.
http://qindex.info/i.php?x=4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