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 宮
莫來子孫相傳 至裔孫宮 生而開目能視 國人惡之 及長凶虐 國以殘破
막래의 자손이 대대로 왕위를 이어 후손 궁에 이르렀다. 궁은 태어나면서부터 눈을 뜨고 보았으므로 국인들이 미워하였다. 성장함에 흉악하고 사나워 나라가 그로 말미암아 쇠잔해지고 파멸하게 되었다.
▐ 위서는 궁이 여달-여율-막래로 이어지는 부자관계의 후손이라고 하지만 삼국사기는 궁이 유리(여달)의 아들인 고추가 재사의 아들이라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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