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25 임종석 도주
진중권, "조국 털리는 거 보고 지레 겁나서 도망간 거다. 구멍에 숨었다가, 솔개 지나가니 다시 구멍 밖 세계가 그리워진 거다."
▐ 차기 대권 주자로까지 거론되던 임종석은 조국이 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을 때, 느닷없이 통일 운동에 전념하겠다며 정계를 떠났다. 이후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이 되어, 윤석열 총장과 함께 일하던 검사들을 대거 좌천시키자, 임종석은 다시 정계에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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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임종석에 대하여
※ 차기 대권 주자로까지 거론되던 임종석은 조국사태가 한창일 때, 느닷없이 통일 운동에 전념하겠다며 정계를 떠났었다. 이후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이 되어, 윤석열 총장과 함께 일하던 검사들을 대거 좌천시키자, 임종석은 다시 정계에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
진중권의 저러한 비판에 대해 임종석은 한마디도 못하고 있다.
세간에는 임종석의 딸과 관련하여, 2천만원짜리 팔찌를 차고 다니며 온 몸을 명품으로 두르고 고액이 드는 해외 유학을 한다는 소문이 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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