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파 명칭의 유래
by Silla on 2020-02-09
1991년 소련이 붕괴되면서 미군철수가 실질적으로 가능한 조건이 되었다.
그러나 사칭 주사파는 오히려 미군철수의 깃발을 내렸다.
미군철수가 빠진 주체노선이 있을 수 있나?
애초에 이들은 주체노선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고 보아야 한다.
1980년에 있었던 광주□□을 광주학살로 잘못 알고 이를 전두환 탓으로 돌리며 전두환의 정적인 김일성 편이 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옛말에 '홧김에 서방질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한 풍자의 뜻을 담아 사칭 주사파를 서방파로 부르기로 한다.

김대중은 통일 후에도 미군이 주둔해야 한다며 떠들고 다니던 사람이다.
대통령이 되더니 김정일에게 4억 달러를 바치고 주한미군의 주둔을 용인하는 조건으로 615야합을 했다.
그 후 범민련은 강령에서 미군철수를 삭제하였고 통일운동의 모든 영역에서 미군철수가 사라졌다.
사칭 주사파는 그러한 김대중에게 붙어먹으며 615야합을 적극 옹호하였다.
주체라는 거룩한 개념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들을 주사파로 불러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