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4 後漢書(445) 東夷列傳
▐ 삼국지에 실린 위략의 염사착 이야기와 후한서의 염사 사람 이야기는 廉斯라는 명칭과 韓에서 낙랑으로 귀순한다는 이야기가 유사하므로 동일한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 후한서는 韓에 대해 삼국지의 기록을 대부분 계승하고 있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염사읍군의 이야기를 취하고 염사착의 이야기는 취하지 않았다. 왕망의 사후 낙랑과 그 주변 나라들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韓의 廉斯는 낙랑에 기대는 방향으로 생존을 모색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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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89- 後漢書(445)
韓과 濊가 모두 강성해져 군현이 제대로 제압하지 못하자, 난리에 고통스러운 백성들이 韓으로 도망하여 유입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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