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녀, 악공, 미녀
삼한/신라시대에 여성을 외국에 보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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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66 위서(554) 장수왕
문명태후가 현조의 6궁이 채워지지 못하였다 하여, 조칙으로 연(璉)에게 그의 딸을 보내라고 하였다. 공(公)이 표를 올려, “딸은 이미 출가하였으므로 아우의 딸 중에서 구하여 조칙에 응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자, 조정에서 허락하였다. 이에 안락왕 진(眞)과 상서 李敷 등을 보내 국경까지 가서 예물을 보내게 하였다. ... 그 무렵 현조가 죽어서 그 일은 중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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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46 구당서(945) 보장왕
고려가 사신을 보내와 사죄를 하고, 아울러 두 미녀를 바쳤다. 태종은 그 사신에게, “돌아 가서 너의 군주에게 일러라. 美色이란 사람이 중하게 여기는 것이며, 너희가 바친 미인은 참으로 아름답다. 그러나 부모와 형제를 본국에 두고 온 것이 불쌍하고, 그의 몸을 머물러 두어 그의 어버이를 잊게 하고, 그의 아름다움을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은 내가 하지 않으리라.” 하고 함께 돌려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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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1 구당서(945) 진평왕
김진평이 사신을 보내어 여악공(女樂工) 두 사람을 바쳤는데, 모두 머리가 새까만 미인들이었다. 태종이 사신에게, “짐이 들으니 성색(聲色)을 즐기는 것은 덕을 좋아함만 같지 못하다고 한다. 그리고 산천으로 가로 막혀 있으니, 고향을 그리워 할 것도 알 수 있다. ... 짐은 그들이 멀리 떠나 와서 반드시 친척을 그리워할 것을 불쌍히 여긴다. 마땅히 사자의 편에 보내어 제 집으로 돌려 보내도록 하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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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 7차교육과정
발해가 거란에 멸망당했을 때(926) 고구려계 유민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이 고려로 망명해 왔다. 이에, 태조는 이들을 우대하여 민족의 완전한 통합을 꾀하였다. 이로써 고려는 후삼국뿐만 아니라, 발해의 고구려계 유민까지 포함한 민족의 재통일을 이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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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새롭게 본 발해 유민사
“발해 유민은 발해 멸망 이후 약 200년간 어디에 살건 거란인, 송(宋)인, 고려인이 아니라 발해인으로 자칭했고 그렇게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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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tter
솔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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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ump
The United States has great strength and patience. But if it is forced to defend itself or for its allies, we will have no choice but to totally destroy North Korea. The rocket man is on a suicide mission for himself and for his reg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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