廣平縣
於斯内(斧壤) → 廣平 → 平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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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於斯内縣
於斯内(斧壤) → 廣平 → 平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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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1 고려와 한국은 언어가 달랐다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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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이란의 말탄활뒤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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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49 맥고려의 북경 침공 오기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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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0 日本書紀 0463
전협은 궁중에서 시종하고 있었는데 큰 소리로 친구들에게 치원에 대하여 말하기를, "天下麗人 莫若吾婦 茂矣綽矣 諸子備矣 曄矣溫矣 種相足矣 鉛花弗御 蘭澤無加 천하의 미인들 중에서 내 아내만한 이가 없다. 빼어나게 아름다워 온갖 좋은 점을 갖추었고 환히 빛나고 온화하여 여러 가지 좋은 용모를 구비하였다. 화장도 필요 없으며 향수를 바를 것까지도 없다." 天皇 傾耳遙聽 而心悅焉 천황이 귀를 기울여 멀리서 듣고 마음속으로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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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0 日本書紀 0463
於是 弟君銜命 率衆 行到百濟 而入其國 國神化爲老女 忽然逢路 弟君就訪國之遠近 老女報言 復行一日 而後可到 弟君自思路遠 不伐而還 이에 제군은 명을 받들어 무리를 이끌고 백제에 도착하였다. 그 나라에 들어가는데 나라의 신이 늙은 여자로 변하여 홀연히 길에서 맞이하였다. 제군이 나라의 멀고 가까움을 묻자 늙은 여자가 "다시 하루를 더 간 다음에야 다다를 수 있다." 라고 대답하였다. 제군이 스스로 생각하기를 길이 멀다고 여겨 정벌하지 않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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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0 日本書紀 0463
임나국사 전협신은 몰래 백제에 사람을 보내 제군에게 경계하여 "汝之領項 有何罕錮而伐人乎 너의 목이 얼마나 단단하기에 남을 치는가. 전하는 말을 듣건대 천황이 나의 아내와 사통하여 자식까지 있다고 한다. 今恐 禍及於身 可蹻足待 지금 두렵고 화가 내게 미치려 하는데 발돋움하고 기다릴 수야 있겠느냐. 내 아들인 너는 백제를 차지하고 앉아 일본에 통하지 않도록 하라. 나는 임나를 차지하고서 역시 일본에 통하지 않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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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7 貊高麗 네모뿔 무덤의 기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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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3 고분벽화, 한나라에서 낙랑고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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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76 陸家莊壁畫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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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94 ❰❰¹⁶ -0667.10.05 ◾@筑後
筑前(ちくぜん)과 그 남쪽의 筑後(ちくご)를 합쳐 @筑紫(つくし)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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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4 ❰❰⁶ -0027 「솔까역사」 日本書紀 垂仁天皇 三年 4
천황은 천일창에게 “파마국의 육속읍과 담로도의 출천읍 두 고을을 주니 그대 마음대로 살아라.”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천일창이 “신이 장차 거할 곳은, 만일 천은을 내려서 신이 원하는 곳을 들어주신다면, 몸소 제국을 돌아다녀 보고 신의 마음에 드는 곳을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하였다. 이에 들어주었다. ▐ @淡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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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94 ❰❰¹⁶ -0667.10.05 ◾@筑前
筑前(ちくぜん)과 그 남쪽의 筑後(ちくご)를 합쳐 @筑紫(つくし)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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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4 ❰❰⁶ -0027 솔까역사 日本書紀 垂仁天皇 三年 1
신라왕자 천일창이 건너왔다. 가지고 온 물건은 우태옥 한 개, 족고옥 한 개, 제록록의 적석옥 한 개, 출석의 소도 한 구, 출석의 창 한 자루, 일경 한 면, 웅신리 한 구 등 모두 일곱 개의 물건이었다. 곧 단마국에 간직하고 항상 신물로 삼았다. ▐ @但馬 たじ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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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4 ❰❰⁶ -0027 「솔까역사」 日本書紀 垂仁天皇 三年 2
처음에 천일창이 배를 타고 파마국에 정박하여 육속읍에 있었다. 이때 천황이 삼륜군의 선조 대우주와 왜직의 선조 장미시를 파마에 보내어 천일창에게 “그대는 누구인가? 또 어느 나라 사람인가?”라고 물었다. 천일창이 “저는 신라국의 왕자입니다. 그러나 일본국에 성황이 계시다는 것을 듣고 저의 나라를 아우 지고에게 주고 귀화하였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 @播磨 はり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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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4 ❰❰⁶ -0027 「솔까역사」 日本書紀 垂仁天皇 三年 5
그래서 천일창은 도도하에서 거슬러 올라가서 북쪽으로 들어가 근강국의 오명읍에 들어가 잠시 살았다. 다시 근강에서 약협국을 거쳐 서쪽의 단마국에 이르러 거처할 곳을 정하였다. 그러므로 근강국의 경촌 골짜기 옹기장이는 천일창을 따라온 사람들이다. 천일창은 단마의 출도 사람 태이의 딸 마다오에게 장가들어 단마제조를 낳았다. 제조는 단마일유저를 낳았고, 일유저는 청언을 낳았고, 청언은 전도간수를 낳았다고 한다. ▐ @近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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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4 ❰❰⁶ -0027 「솔까역사」 日本書紀 垂仁天皇 三年 5
▐ 天日槍 + 麻多烏 → 但馬諸助 → 但馬日楢杵 → 淸彦 → 田道間守 @若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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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4 ❰❰⁶ -0027 「솔까역사」 日本書紀 垂仁天皇 三年 5
於是天日槍自菟道河泝之 北入近江國 吾名邑 而暫住 復更自近江經若狹國 西到但馬國 則定住處也 是以近江國 鏡村谷陶人則天日槍之從人也 故天日槍娶但馬 出嶋人太耳女麻多烏 生但馬諸助也 諸助生但馬日楢杵 日楢杵生淸彦 淸彦生田道間守之 ▐ 垂仁天皇 八十八年 기록에는 太耳를 前津耳 또는 前津見라고도 했고 麻多烏를 麻拖能烏라 했다. 但馬諸助와 淸彦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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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4 ❰❰⁶ -0027 「솔까역사」 日本書紀 垂仁天皇 三年 2
初天日槍 乘艇泊于播磨國 在於宍粟邑 時天皇遣三輪君祖大友主與倭直祖長尾市於播磨 而問天日槍曰 汝也誰人 且何國人也 天日槍對曰 僕新羅國主之子也 然聞日本國有聖皇 則以己國授弟知古而化歸之 仍貢獻物 葉細珠·足高珠·鵜鹿鹿赤石珠·出石刀子·出石槍·日鏡·熊神籬·膽狹淺大刀 幷八物 仍詔天日槍曰 播磨國 宍粟邑 淡路島 出淺邑 是二邑汝任意居之 時天日槍啓之曰 臣將住處若垂天恩聽臣情願地者 臣親歷視諸國 則合于臣心欲被給 乃聽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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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4 ❰❰⁶ -0027 「솔까역사」 日本書紀 垂仁天皇 三年 1
新羅王子天日槍來歸焉 將來物 羽太玉一箇·足高玉一箇·鵜鹿鹿赤石玉一箇·出石小刀一口·出石桙一枝·日鏡一面·熊神籬一具 幷七物 則蔵于但馬國 常爲神物也 ▐ 6주갑 뒤로 물린 蘇那曷叱智와 동일하게 6주갑 뒤로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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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광주·전남 통합지역은 고대 下韓
百濟來奏下韓任那之政幷上表之┆欽明天皇, 在任那之下韓百濟郡令城主 宜附日本府┆津守連, 今余被遣於百濟者 將出在下韓之百濟郡令城主┆聖明王, 猶於南韓 置郡令城主者 豈欲違背天皇 遮斷貢調之路
http://qindex.info/i.php?x=35467
 0334 신라왕자 천일창이 건너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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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qindex.info/i.php?x=35534#26820
 0322 신라 지명 喙는 닭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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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7 고려 벽화의 달신과 해신은 중국 설화의 여와와 복희
2026.02.26
http://qindex.info/i.php?x=35518
 0025~0220 四川 東漢 畫像磚
女媧┆伏羲┆矩┆規┆蟾蜍┆蹲烏┆蛇身
http://qindex.info/i.php?x=35500
 0008~0220 四川 東漢 畫像磚
女媧┆伏羲┆矩┆規┆蟾蜍┆蹲烏┆蛇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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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신라 지명 喙는 닭
沙喙(524 봉평신라비)-沙㖨(720 일본서기)-沙涿(최치원)-沙梁(1145 삼국사기)┆㖨己呑·喙己呑·㖨國·喙地(720 일본서기)-達伐·達句伐(1145 삼국사기)┆啄評(636 양서)-喙評(801 통전) ▐ 달구벌과 서라벌의 지명에 나오는 喙·達·㖨·梁·啄·涿은 발음이 달, たく, 도, とく 그리고 탁인데 닭이라는 표기로 거의 아우를 수 있다. ㄷ/ㅌ+ㅏ/ㅗ(+ㄹ)+ㄱ/쿠 @喙 @達 @㖨 @梁 @啄 @涿
http://qindex.info/i.php?x=35754
  0427 고려 삼족오의 유래
2026.02.24
http://qindex.info/i.php?x=35476
 0427 고려 벽화의 달신과 해신은 중국 설화의 여와와 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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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qindex.info/i.php?x=28484#35440
 0008~0220 四川 東漢 畫像磚
「淮南子」 日中有蹲烏而月中有蟾蜍 또 회남자에는 해와 달에 각각 준오와 섬여가 산다고도 했죠. 준오는 까마귀고 섬여는 두꺼비입니다.
http://qindex.info/i.php?x=35430
 0008~0220 四川 東漢 畫像磚
또 회남자에는 해와 달에 각각 준오와 섬여가 산다고도 했죠. 준오는 까마귀고 섬여는 두꺼비입니다.
http://qindex.info/i.php?x=35443
 0600± 집안 오회분4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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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qindex.info/i.php?x=1396#35479
 0322 신라 지명 喙는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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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qindex.info/i.php?x=34597#22570
 image 4
百濟에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내용이 모두 南朝에서 전해진 것이므로 百濟 출토 博山爐는 중국 문화입니다.
http://qindex.info/i.php?x=35174
 image 2
중국에서도 金銅盤龍朱雀博山爐가 더 이상 출토되지 않지만 南朝의 畫像磚에 銅博山爐가 나타나므로 金銅盤龍朱雀博山爐도 중국 내에서 계속 전승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http://qindex.info/i.php?x=35153
 0520~0534 백제 博山爐는 중국산
2026.02.20
http://qindex.info/i.php?x=35138
 0427 樂浪高麗
주작과 삼족오 이야기는 한나라의 벽화 문화와 함께 낙랑고려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고려의 벽화에 나오는 삼족오는 벼슬이 있고 깃털이 화려하여 주작의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http://qindex.info/i.php?x=10871
 0427 樂浪高麗
이러한 주작과 삼족오 이야기는 한나라의 벽화 문화와 함께 낙랑고려로 전해집니다. 그런데 고려의 벽화에 나오는 삼족오는 벼슬이 있고 깃털이 화려하여 주작의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http://qindex.info/i.php?x=35446
 1216 양수척(백정)은 왕건이 백제를 공격할 때, 제압하기 어려웠던 사람들
2026.02.19
http://qindex.info/i.php?x=33899
 0427 고려 삼족오의 유래
...
http://qindex.info/i.php?x=28484#35434
 0943 訓要十條 8조의 왜곡
2026.02.18
http://qindex.info/i.php?x=34531
 0907~0960 五代 敦煌
Chinese Phoenix Stamps
http://qindex.info/i.php?x=35429
 0618~0907 唐 伏羲女媧圖
新疆吐魯番阿斯塔那唐墓群77號墓出土
http://qindex.info/i.php?x=35428
 伏羲女媧圖像
新疆吐魯番阿斯塔那唐墓群77號墓出土
http://qindex.info/i.php?x=35424
 0500⁻ 집안 각저총
Chinese Phoenix Stamp
http://qindex.info/i.php?x=35418
 0450± 남포 쌍영총
-0202~0008 西漢瓦當 朱雀
http://qindex.info/i.php?x=10870
 0450± 남포 쌍영총
Chinese Phoenix 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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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집안 오회분4호묘
해에 삼족오가 그려져 있다.
http://qindex.info/i.php?x=10823
 0008~0220 保定 東漢 畫像石
「淮南子」 東方木也 其獸蒼龍 南方火也 其獸朱鳥 中央土也 其獸黃龍 西方金也 其獸白虎 北方水也 其獸玄武 전한 시기에 씌어진 회남자에는 네 방향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동방은 청룡, 남방은 주작, 서방은 백호 그리고 북방은 현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주작은 상상의 동물인데, 그 모습이 현실 세계의 공작에 가깝습니다.
http://qindex.info/i.php?x=400
 0008~0220 保定 東漢 畫像石
전한 시기에 씌어진 회남자에는 네 방향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동방은 청룡, 남방은 주작, 서방은 백호 그리고 북방은 현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주작은 상상의 동물인데, 그 모습이 현실 세계의 공작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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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5~0907 晚唐 敦煌
敦┆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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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高麗史(1451)
예전에 우리 시조가 후계를 잇는 자손들에게 훈계를 내리시기를, ‘무릇 이와 같은 천한 무리는 그 종자가 따로 있는 것이니 이런 무리는 양인이 되게 하지 말라. 만약 양인이 되도록 허락한다면, 뒤에 반드시 벼슬에 올라서 점차 중요한 직책을 구하여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모의를 할 것이다. 만약 이 훈계를 거스른다면 사직이 위태로울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http://qindex.info/i.php?x=35401
 0008~0220 四川 東漢 畫像磚
「史記」 吾乃今目睹西王母曤然白首 載勝而穴処兮 亦幸有三足烏為之使 한편, 전한 시기에 씌어진 사기에는 서왕모라는 여신이 소개되어 있는데, 삼족오가 있어 그녀의 심부름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로써 발이 셋인 까마귀는 두 설화에 등장하게 됩니다.
http://qindex.info/i.php?x=35488
 0008~0220 四川 東漢 畫像磚
한편, 전한 시기에 씌어진 사기에는 서왕모라는 여신이 소개되어 있는데, 삼족오가 있어 그녀의 심부름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로써 발이 셋인 까마귀는 두 설화에 등장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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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8~0220 徐州 東漢 畫像石
「春秋元命苞」 陽成於三 故日中有三足烏 者陽精也 기원전후에 씌어진 춘추원명포에는 해에 사는 그 까마귀가 발이 세 개라고 하였습니다.
http://qindex.info/i.php?x=406
 0008~0220 徐州 東漢 畫像石
기원전후에 씌어진 춘추원명포에는 해에 사는 그 까마귀가 발이 세 개라고 하였습니다.
http://qindex.info/i.php?x=35444
 -0550~-0330 Achaemenid Empire
Fragment of limestone relief: showing a seated bearded male sphinx facing right with raised left forepaw, wearing divine horned head-dress with band of rosettes below the feathered top.
http://qindex.info/i.php?x=35318
 -0865~-0860 Assyria
Gypsum wall panel relief: showing the monster Anzu facing left. The panel is part of a group as follows: gypsum wall panel reliefs showing god and monster. The god is Ninurta, chief god of the city of Nimrud and has a thunderbolt in each hand; he pursues
http://qindex.info/i.php?x=26380
 -2025~-0612 Assyria
Old Assyrian Period (c. 2025–1809 BCE): Emerged as a merchant city-state.┆Middle Assyrian Period (c. 14th–11th century BCE): Gained independence and began expansion.┆Neo-Assyrian Empire (911–612 BCE): The height of imperial power and expansion.
http://qindex.info/i.php?x=26359
 -0900~-0700 sphinx, Assyria
Mesopotamia, Nimrud (ancient Kalhu)
http://qindex.info/i.php?x=26372
 -0900~-0700 sphinx, Assyria
Mesopotamia, Nimrud (ancient Kalhu)
http://qindex.info/i.php?x=35321
 -0883~-0859 lamassu, Assyria
The great Assyrian king Ashurnasirpal II (r. 883–859 B.C.), undertook a vast building program at Nimrud, ancient Kalhu. Lamassu protected and supported important doorways in Assyrian palaces.
http://qindex.info/i.php?x=26383
 -0900~-0700 sphinx, Assyria
Mesopotamia, Nimrud (ancient Kalhu)
http://qindex.info/i.php?x=35320
 -1479~-1458 sphinx, Egypt
사람얼굴사자. 날개는 없다.
http://qindex.info/i.php?x=26364
 0220~0589 Six Dynasties
날개와 털의 모양이 단순화되면서 파지릭의 양탄자에 수놓아진 그림과 비슷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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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0~-0330 Achaemenid Empire
이 페르시아 날사자의 뿔은 코뿔소처럼 하나만 나 있다.
http://qindex.info/i.php?x=26378
 0025~0220 東漢
한나라의 진묘수는 짐승의 모양을 취했다. 후한의 이 진묘수는 페르시아의 외뿔 날사자를 닮았고 알타이의 날사자와는 매우 다르다. 따라서 후한의 이 진묘수는 알타이를 거치지 않고 전래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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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40~0170 Roman Empire
페르시아의 외뿔 날사자를 닮았다.
http://qindex.info/i.php?x=26377
 0523 武寧王陵
무령왕릉 진묘수에 난 머리의 뿔, 앞다리의 날개 그리고 뒷다리의 털은 모두 후한의 진묘수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다. 네 발로 서서 입을 벌리고 있는 자세도 비슷하다. 벽돌널방이나 박산로의 예에서 보듯이 백제의 문화는 한나라와 유사한 점이 많으므로 무령왕릉의 진묘수도 후한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다. 파지릭의 양탄자 그림과 비슷하나 한나라 이후의 조각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한나라의 그것을 이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http://qindex.info/i.php?x=26352
 0414 광개토왕은 한국을 동족으로 생각했을까?
2026.02.02
http://qindex.info/i.php?x=35094
 0523 무령왕릉 지킴이의 정체
...
http://qindex.info/i.php?x=31700#35306
 0357 개마무사
...
http://qindex.info/i.php?x=28484#32802
 0357 행렬도
주인공의 좌우 바깥쪽에 8기의 개마무사가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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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견훤의 지역분열
萱┆巡┆㪍┆秊┆揔┆章┆請┆遣┆将┆蘇┆庾┆卷┆圡┆泗┆泚┆㓕┆敢┆雪┆遂┆恭
http://qindex.info/i.php?x=34402
 0408 말탄활뒤쏘기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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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1~ -0206 臨潼 秦 畫像磚
말탄활뒤쏘기 화상전이 발견된 임동은 초원이 아니나 비단길이 끝나는 곳이라 초원이나 중앙아의 문화를 일찍 접할 수 있는 곳이었다.
http://qindex.info/i.php?x=11164
 1452 高麗史節要 0993
서희가 아뢰었다. "삼각산 이북 지역 또한 고구려의 옛 땅인데 저들이 ‘谿壑之欲 골짜기는 채우기 쉬워도 사람의 마음은 채우기가 어렵다’고 하는 욕심으로써 싫증낼 줄 모르고 그곳을 요구한다면 다 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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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0~0479 鄧州南朝畫像磚 商山四皓
商山四皓는 중국 秦나라 말기에 난리를 피하여 商山에 살던 東圓公, 夏黃公, 甪里先生 그리고 綺里季를 말한다. 이들이 모두 눈썹과 머리카락이 희었다는 데서 붙여진 명칭이다.
http://qindex.info/i.php?x=10772
 image 3
한편, 반도에서는 樂浪 이후 수백년동안 벽돌무덤이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熊川 百濟에 와서 몇 기 만들어지다 다시 사라집니다. 그 百濟의 벽돌무덤에는 중국 南朝人이 와서 만들었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죠. 그렇다면 百濟 출토 博山爐도 중국에서 전승되어 오던 金銅盤龍朱雀博山爐가 百濟로 흘러간 것일 가능성이 높죠.
http://qindex.info/i.php?x=35173
 image 1
왼쪽은 漢나라의 金銅盤龍朱雀博山爐고 오른쪽은 百濟 출토 博山爐인데, 구조와 모양이 놀랍도록 비슷하여 전승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반도에서는 百濟 출토 博山爐와 전후로 연결될 수 있는 博山爐가 전혀 출토되지 않고 있습니다. 갑툭튀 기록은 오기나 날조를 의심해 보아야 하고 갑툭튀 유물은 외제를 의심해 보아야 하죠.
http://qindex.info/i.php?x=35061
 鳳皇 -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이 향로 정상에 있는 새는 맨 아래에 위치한 용(龍)과 대비되어 나타내진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신수인 봉황이다. 봉황은 박산(博山)에서 양(陽)을 대표하는 신수로서 그리고 음(陰)을 대표로 하는 맨 아래에 배치된 용과 대칭되어 맨 정상에 안치되었다. 봉황은 막 비상하려는 듯 날개와 꼬리를 거의 50도 가량으로 펼치고 있다. 봉황의 부리 밑에는 용을 비롯한 신수(神獸)의 입 언저리에 배치되던 여의주가 있다.
http://qindex.info/i.php?x=35179
 0960~1279 青釉香薰
북송 시대 경덕전 가마에서 제작된 청자 유약 향로. 송나라 시대에 이르러 보산향로는 대부분 도자기로 만들어졌으며, 모양도 변화했다. 보산풍의 뚜껑만 유지되었고, 몸체에는 다양한 문양이 장식되었다.
http://qindex.info/i.php?x=35170
 蓮 -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연화화생이란 연꽃에 의하여 만물이 신비롭게 탄생되는 생명관을 말한다. 이 향로는 신산(神山)인 박산을 표현한 것이지만 향로에 표현된 용 · 봉황 · 연꽃 · 산 그리고 수많은 물상(物像) 모두가 이 연화화생과 직 · 간접적으로 관련된다. 연화화생의 중심을 이루는 연꽃은 이 향로의 경우 동체(胴體)인 연꽃봉오리이다. 그런데 연꽃은 물 속에 뿌리를 박고 물 위로 꽃을 피우는 속성을 지니고 있는데 이 향로에서의 연꽃은 용을 통하여 물 속과 연결되고 있다.
http://qindex.info/i.php?x=35159
 0520~0534 百濟 金銅盤龍朱雀博山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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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2~0008 西漢 金銅盤龍朱雀博山爐
이것은 우연히 같은 모양이 된 것이 아니라 전승된 것이 분명하다. 500여년 이상 내려오면서 표현이 매우 정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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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2~0220 銅博山爐·漢
금속으로 만든 박산로는 뚜껑을 닫았다 제꼈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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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8 한강의 어원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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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3 낙랑고려 고분벽화는 한나라 문화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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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支潯州
馬津縣┆巳汶縣┆隆化縣(夲居斯勿)┆❶支潯縣(夲只彡村) ▐ 일본서기(720)의 支侵은 삼국지(289)의 支侵國이고 웅진도독부의 支潯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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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支潯州
馬津縣┆❶巳汶縣┆隆化縣(夲居斯勿)┆支潯縣(夲只彡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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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支潯州
❶❷馬津縣┆巳汶縣┆隆化縣(夲居斯勿)┆支潯縣(夲只彡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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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支潯州
馬津縣┆巳汶縣┆❷隆化縣(夲居斯勿)┆支潯縣(夲只彡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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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支潯州
馬津縣夲(孤山→)馬突 마진현은 본래 마돌이다. ▐ 삼국사기(1145)는 지심주를 변산반도 일대로만 생각하고 현들을 웅천주의 현에 대응시켰다. 그래서 지심주의 馬津도 원래 완산주의 馬突(馬珍)이었는데 웅천주의 烏山에 잘못 대응시켰다. 게다가 烏山도 후대에 개칭한 孤山으로 잘못 적어 馬津縣夲孤山이란 기술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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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熊津州
熊津縣(夲熊津村)┆久遟縣(夲仇知)┆富林縣(夲伐音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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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熊津州
熊津縣(夲熊津村)┆久遟縣(夲仇知)┆富林縣(夲伐音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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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熊津州
熊津縣(夲熊津村)┆久遟縣(夲仇知)┆富林縣(夲伐音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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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熊津州
熊津縣(夲熊津村)┆久遟縣(夲仇知)┆富林縣(夲伐音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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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64 솔까역사 熊津都督府 東明州
孤山┆今勿┆子來縣(夲夫首只)┆平夷縣(夲知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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