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 수서(636)
▶한나라 고토를 되찾는다는 명분으로 한사군 등의 지명을 붙여 놓았다. 樂浪道, 朝鮮道와 함께 碣石道도 보인다. 진서(648)가 편찬되기 전부터 낙랑수성의 갈석산에서 진장성이 시작되었다는 인식이 퍼져 있었다는 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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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2 수서(636)
左第一軍可鏤方道 第二軍可長岑道 第三軍可海冥道 第四軍可蓋馬道 第五軍可建安道 第六軍可南蘇道 第七軍可遼東道 第八軍可玄菟道 第九軍可扶餘道 第十軍可朝鮮道 第十一軍可沃沮道 第十二軍可樂浪道 右第一軍可黏蟬道 第二軍可含資道 第三軍可渾彌道 第四軍可臨屯道 第五軍可候城道 第六軍可提奚道 第七軍可踏頓道 第八軍可肅慎道 第九軍可碣石道 第十軍可東暆道 第十一軍可帶方道 第十二軍可襄平道 凡此衆軍 先奉廟略 駱驛引途 總集平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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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98 구당서(945)
遂城漢北新城縣 屬中山國 後魏改為新昌 隋末為遂城 수성은 한나라의 북신성현이다. 중산국에 속했다. 북위가 신창으로 개명하였고 수나라 말에 수성으로 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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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98 수서(636)
遂城舊曰武遂 後魏置南營州 十八年改為遂城 수성은 옛 무수였다. 나중에 북위가 남영주를 설치하였다. 598년에 수성으로 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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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86~0534 십삼주지(十三州志)
○ 涓水縣在樂浪東北 ○ 鏤方縣在朝川郡束赫驪雕覽樹按 ○ 鄴道元曰蓋出其縣南遷鏤方也 ○ 許慎曰殞水出鏤方束入海曰出頂水縣 ○ 又按煩水屬樂浪郡水西至增地入海 ▶복원 ○ 浿水縣在樂浪東北 鏤方縣在朝鮮郡東 ○ 赫驪雕覽樹按酈道元曰蓋出其縣南遷鏤方也 ○ 許慎曰浿水出鏤方束入海曰出浿水縣 ○ 又按浿水屬樂浪郡水西至增地入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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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1 통전 上谷郡
※遂武는 武遂의 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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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1 통전 上谷郡
遂城古武遂也秦築長城之所起 수성은 옛 무성이다. 진장성이 시작되는 곳이다. ▶수성은 진나라의 장성이 시작되는 곳(遂城秦築長城之所起)이라는 점은 같으나 여기서의 수성은 옛날에 무수였던 곳(遂城古武遂)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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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5± 수경주(水經注) 十三州志
▶패수는 낙랑의 동북쪽에 있고 누방은 낙랑의 동쪽에 있다는 심삼주지의 기록을 들어, 패수가 누방 또는 패수에서 나와 동쪽으로 흘러 바다로 들어갔다면, 연나라 위만이 패수를 건너 조선으로 갔다는 등의 이야기와 모순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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