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맥의 어원
고려에 의해 통합되기 전에 있었던 예족과 맥족은 중국이 낮춰서 붙인 이름이다.  濊(예)는 동해안에 살던 강치에서 비롯되었고 貊(맥)은 지금 동남아에 서식하는 tapir에서 비롯되었다. 강치는 일조시대까지 동해안에 서식하였으나 tapir도 당시 동북아에 서식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황하 문명이 발생할 때 코끼리가 황하 유역에 살고 있었다고 하니 tapir가 동북아에 서식하였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tapir는 중국에서 貘(맥)이라고 표기한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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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교정
도장에 濊王之印이란 글귀가 있고 나라 가운데에 濊城이란 이름의 옛 성이 있는데 왜 본래 濊의 땅이었을 거라고 추정하지 않고 濊貊의 땅이었을 거라고 추정했을까? 고구려인을 貉人이라 칭하면서 고구려 남쪽에 濊貊이 있다거나 고구려의 동쪽에 있는 옥저 남쪽에 濊貊이 있다거나 하는 부분도 마찬가지다. 삼국지는 濊와 濊貊을 엄격하게 구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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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9 삼국지 요약
부여의 북쪽에는 약수가 있고 서쪽에는 선비가 있으며 동쪽에는 읍루가 있고 남쪽에는 고구려가 있다. 고구려의 북쪽에는 부여가 있고 동쪽에는 옥저가 있으며 남쪽에는 조선과 예가 있다. 옥저의 북쪽에는 부여와 읍루가 있고 서쪽에는 고구려가 있으며 남쪽에는 예가 있다. 예의 북쪽에는 고구려와 옥저가 있고 남쪽에는 진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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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족?
한반도와 그 주변에 관한 오래된 기록은 서기전 91년에 편찬된 사기와 289년에 편찬된 삼국지가 있다. 사기에는 대동강 유역에 있던 조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삼국지에는 동이(東夷)라 하여 부여, 고구려, 동옥저, 읍루, 濊, 韓 그리고 倭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사기에 나오던 조선은 삼국지가 편찬될 무렵에는 낙랑이 되어 있었다. 이 삼국지의 기록을 바탕으로 동이족(東夷族)이라는 개념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동이라는 말은 역사적으로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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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0-0265 위(曹魏)
조비(曹丕)는 220년에 漢의 마지막 황제로부터 자리를 넘겨받았는데, 이후 蜀 및 吳와 다툼을 벌였다. 이 시기를 삼국시대라고 한다. 蜀과 吳는 각각 264년과 280년에 魏와 晉에게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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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
황해도 봉산에서 대방태수 장무이의 묘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곳에 대방의 치소가 있었다고 짐작할 수 있다. 재령평야는 2천년 전에 바다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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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
황해도 봉산에서 대방태수 장무이의 묘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곳에 대방의 치소가 있었다고 짐작할 수 있다. 재령평야는 2천년 전에 바다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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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44 후한서(445)
위략의 염사착과 후한서의 염사 사람 이야기는 廉斯라는 명칭과 韓에서 낙랑으로 귀순한다는 이야기가 유사하므로 동일한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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