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1.08 ❰❰ 0562 「솔까역사」 日本書紀 11
8월 천황이 대장군 대반련협수언을 보내어 군사 수만 명을 이끌고 고려를 치게 하였다. 협수언은 이에 백제의 꾀를 써서 고려를 쳐서 깨뜨렸다. 그 왕이 담을 넘어 도망하자 협수언은 마침내 승세를 타고 왕궁에 들어가 진귀한 보물과 갖가지 재화, 칠직장, 철옥을 모두 얻어 돌아왔다. (옛 책에 “철옥은 고려 서쪽의 높은 누각 위에 있으며 직장은 고려왕의 내전 침실에 걸려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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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1.08 ❰❰ 0562 「솔까역사」 日本書紀 12
▐ 여창이 고려를 토벌한 때는 10월이라고 되어 있으므로 여기에 나오는 8월은 왜에서 협수언이 백제로 출발한 때일 수 있다. 고려왕이 담을 넘어 도망했다는 부분은 여창이 고려왕을 동성산 위로 쫓아냈다는 부분과 비슷하다. 이때 도성이 약탈당했기 때문에 양원왕이 이듬해부터 장안성을 쌓기 시작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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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62.08 日本書紀(720)
대장군 대반련 협수언을 보내어 군사 수만 명을 이끌고 고려를 치게 하였다. 협수언은 이에 백제가 낸 꾀를 써서 고려를 쳐서 깨뜨렸다. 그 왕이 담을 넘어 도망하자 협수언은 마침내 승세를 타고 왕궁에 들어가 진귀한 보물과 갖가지 재화, 칠직장, 철옥을 모두 얻어 돌아왔다. (어떤 책에는 “550년에 대반협수언련이 백제국과 함께 고려왕 陽香을 비진류도에서 쫒아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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