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79.04 日本書紀(720)
백제의 文斤王이 죽었다. 천왕이 昆支王의 다섯 아들 중 둘째인 末多王이 어린 나이에 총명하므로 칙명으로 궁궐에 불러 직접 머리를 쓰다듬으며 은근하게 조심하도록 타이르고 그 나라의 왕으로 삼았다. 그리고 병기를 주고 아울러 축자국 군사 500인을 보내 자기 나라로 호위해 보냈는데, 이 사람이 東城王이 되었다.
▐ 고대 일본에서는 末多를 マタ라 발음했고 牟大는 ムタ로 발음했으므로 거의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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