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87 ◾帶山
왜는 397년에 백제로부터 枕彌多禮及峴南·支侵·谷那·東韓之地를 빼앗았다가 405년에 백제에게 東韓(甘羅城·高難城·爾林城)을 돌려 주었다.
487년 시점에 爾林이 고려의 땅이라면 475년에 백제가 久麻那利로 쫓겨갈 때 고려가 東韓을 차지한 결과일 것이다.
487년 시점에 백제의 東道는 웅진의 동쪽에 있는 미호강을 따라 東韓의 爾林에 이르는 길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帶山은 미호강의 하류가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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