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8.06 三國史記(1145)
궁예 휘하의 사람들이 마음이 홀연히 변해 태조를 추대하였다. 궁예는 도망하여 달아나다 아랫 사람에게 살해되었다. 태조가 즉위하여 원년을 일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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