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0 ± 늑도
선사시대의 조개무지에서부터 한나라의 오수전, 일본의 やよい토기 그리고 북방의 온돌까지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고 있어 이곳이 교류의 요충지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온돌은 기원전 2~1세기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다소 원시적이다. 한반도에서 가장 이른 온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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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도
동아대박물관이 경남 사천시 삼천포 앞바다 늑도에서 발굴한 일본 야요이 토기 가마터는 기원전 2세기경 한반도에서 대량으로 토기를 만들어 일본에 공급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고고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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