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83 日本書紀(720)
“회외궁어우천황의 치세에 우리 군주 대반금촌대련이 나라를 위해서 해외로 사신으로 보냈던 화위북국조(火葦北國造) 刑部靫部 阿利斯登의 아들인 신 달솔 일라는 천황의 부름을 듣고 두려워하며 내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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