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95.11 三國史記 百濟
왕이 浿水 전투를 보복하기 위하여, 직접 군사 7,000명을 이끌고 漢水를 건너 靑木嶺 아래에 진을 쳤다. 마침 큰 눈을 만나 군사들이 많이 얼어 죽자 군대를 돌려 漢山城에 이르러 군사들을 위로하였다. ▐ 386년에 관방을 설치할 때, 靑木嶺으로부터 북으로는 八坤城에 닿고 서로는 바다에 이르렀다고 하므로 靑木嶺은 적성으로 넘어가는 고개가 어울린다. 이곳을 넘으면 임진강을 건너는 여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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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95.11 三國史記(1145) 百濟
왕이 浿水 전투를 보복하기 위하여, 직접 군사 7,000명을 이끌고 漢水를 건너 靑木嶺 아래에 진을 쳤다. 마침 큰 눈을 만나 군사들이 많이 얼어 죽자 군대를 돌려 漢山城에 이르러 군사들을 위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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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95.11 「솔까역사」 三國史記
王欲報浿水之役 親帥兵七千人 過漢水次於青木嶺下 㑹大雪 士卒多凍死 迴軍至(+北)漢山城 勞軍士 왕이 패수 전투를 보복하기 위하여, 직접 군사 7,000명을 이끌고 한수를 건너 청목령 아래에 진을 쳤다. 마침 큰 눈을 만나 군사들이 많이 얼어 죽자 군대를 돌려 북한산성에 이르러 군사들을 위로하였다. ▐ 469년에 青木嶺에 목책을 세우고 北漢山城의 군사를 나누어 지키게 한 것으로 보아 이 기록의 漢山城은 北漢山城의 오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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