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45.03 「솔까역사」 三國史記 高句麗
陽原王(或云陽崗上好王) 諱(平成→)陽成 安原王長子 以安原在位三年立爲太子 至十五年王薨 太子即位. 양원왕(혹은 양강상호왕이라고도 한다)은 이름이 양성이고 안원왕의 맏아들이다. 533년에 세워 태자를 삼았으며, 545년에 왕이 세상을 떠남에 이르러 태자가 즉위하였다. ▐ 陽原王은 삼국사기에 陽崗上好王·平成으로 되어 있으며 平原王은 平崗上好王·陽成이라고 되어 있다. 두 사람의 이름 平成과 陽成은 바뀌어 기록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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