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04 高麗史(1451)
遣同知樞密院事許慶 祭平壤木覓東明神祠 又設文豆屢道場于興福永明長慶金剛等寺 동지추밀원사 허경을 보내 평양 목멱과 동명의 신사에 제사를 올리게 했으며 흥복사·영명사·장경사·금강사 등의 절에 문두루도량을 열게 했다. ▐ 당시 왕고는 옛 옥저를 침공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제사와 의식은 모두 전쟁의 승리를 빌기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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