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47 ◾1834 靑邱圖
삼국사기처럼 동천왕이 도읍을 옮긴 平壤城을 훗날의 평양성으로 인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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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43.07 ◾1834 靑邱圖
黄城이 西京 동쪽 木覔山에 있다는 삼국사기의 주석을 바탕으로 黄城을 표기하였다. 그러나 木覔山 일대는 왕성이 있을 만한 곳이 못되고 왕성의 흔적도 없으므로 西京 동쪽 九龍山에 있는 古城이 平壤東黃城으로 더 잘 어울린다. 이 古城은 도읍으로 삼을 만한 규모이고 또 주변에 낙랑고려 시기의 고분도 1200여기나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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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7 ◾1834 靑邱圖
장수왕이 도읍을 옮긴 平壤을 훗날의 평양성으로 인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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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1.10.20 ❰❰ 0553 ◾
553년의 정황에는 맞지 않으므로 551년으로 옮긴다. 冬十月庚寅朔己酉는 551년에도 동일하므로 문제가 없다. 고려는 9월에 돌궐의 침공을 받았으므로 한 달 후에 있었던 백제의 이 침공에는 무력했을 것이다. 이 기록의 東聖山을 지금의 평양 동쪽에 있는 大城山(九龍山)으로 볼 수 있다. 그러면 427년에 도읍을 옮긴 平壤은 이 大城山이 된다. 또 343년에 도읍을 옮겼다가 371년에 국내성으로 되돌아간 平壤東黄城도 이곳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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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86 ◾1834 靑邱圖
장수왕이 도읍을 옮긴 平壤을 훗날의 평양으로 인식하였기 때문에 거기서 평원왕이 도읍을 옮긴 長安城은 九龍山에 있는 古城으로 비정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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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4 靑邱圖
247년에 도읍을 옮긴 平壤城을 지금의 평양성으로 보았고, 343년에 도읍을 옮긴 平壤東黄城을 평양 목멱산으로 보았으며, 586년에 도읍을 옮긴 長安城을 지금의 대성산성으로 보았다. @平壤 @黄城 @황성 @長安城 @장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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