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1.10.20 ❰❰ 0553 「솔까역사」 日本書紀
백제의 왕자 여창이 나라 안의 모든 군대를 내어 고려국을 향했는데 백합의 들판에 보루를 쌓고 군사들 속에서 함께 먹고 잤다. 백제는 고려의 용사를 창으로 찔러 말에서 떨어뜨려 머리를 베었다. 다시 그 부장이 북을 치며 달려 나아가 追却高麗王於東聖山之上 고려왕을 동성산 위까지 쫓아가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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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3 日本書紀(720)
5기가 말고삐를 나란히 하고 와서 “어린아이들이 ‘우리 들판에 손님이 와 있다.’고 말하였다. 어찌 예를 갖춰 맞이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지금 속히 우리와 더불어 예로써 문답할 만한 사람의 이름과 나이, 관위를 알고 싶다.”라고 말하였다. 여창이 “姓是同姓 位是杆率 年廿九矣 성은 동성이고 관위는 간솔이며 나이는 29세이다.”라고 대답하였다. ▐ 당시 백제는 餘씨 성을 사용하였고 고려는 髙씨 성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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