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しのがり
미생시대 초기에서 중기에 걸쳐 복강 지역에는 죽은 사람을 큰 독널에 넣어 묻는 풍습을 가진 민족이 있었다. 큰 독널 무덤을 만드는 풍습은 한국의 영산강 유역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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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吉野ヶ里遺跡(よしのがりいせき)
미생시대 초기에서 중기에 걸쳐 복강 지역에는 죽은 사람을 큰 독널에 넣어 묻는 풍습을 가진 민족이 있었다. 복강 지역에서 독널 무덤이 사라질 즈음에 한국의 영산 지역에서 큰독널 무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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