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5 대한예수교장로회 대남병원
청도대남병원 4층은 정신병동인데, 1월 15일부터 여러 명에게서 발열증상이 나타나 지속되자 2월 18일에 외부에 검사를 의뢰하였다. 19일부터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이 나오기 시작해서 환자 103명 전원과 병원 관계자 15명 중 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곳은 외부와 격리된 채 환자와 의료진이 사실상 공동 생활을 해 왔다. 아래층은 노인요양병원인데 이곳의 환자 60명은 모두 우한 폐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신천지와의 연관성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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