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0660 ~ 0676 ❼ 新羅의 統ー > 0660~0663 百濟 재건 전쟁 > 0662.07

인원·인궤 등이 군사를 이끌고 웅진 동쪽에서 복신의 무리들을 무찔러 支羅城 및 尹城·大山·沙井 등의 책을 빼앗고 군사를 나누어 지키게 하였다. 복신 등은 眞峴城이 강에 바짝 닿아 있는 데다 높고 험하며 요충지라 군사를 증원시켜 지켰다. 인궤는 신라의 군사를 이끌고 그 성을 점거하여 신라의 군량 운송로를 텄다. 인원이 증병을 진청하니 조서를 내려 淄州·靑州·萊州·海州의 군사 7천명을 징발하여 손인사로 하여금 웅진으로 가 도와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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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말하는 역사
 
• 0945 舊唐書
인원·인궤 등이 거느리고 있던 군사를 이끌고, 웅진 동쪽에서 복신의 무리들을 크게 무찔러 지라성 및 윤성·대산·사정 등의 책을 빼앗고, 많은 무리를 죽이거나 사로 잡았다. 이어서 군사를 나누어 지키게 하였다. 복신 등은 진현성이 강에 바짝 닿아 있는 데다 높고 험하며, 또 요충의 위치라 하여 군사를 증원시켜 지켰다. 인궤는 신라의 군사를 이끌고 ... 마침내 신라의 군량운송로를 텄다.
25101#40705 SBLNGS CHLDRN CMMNT 40705
 
• 1060 新唐書
인원 등이 웅진에서 백제군을 무찌르고 지라성을 탈취한 다음, 밤에 진현으로 육박하여 날이 밝을 무렵에 안으로 쳐들어 가서 머리 8백급을 베니, 신라의 군량수송로가 비로소 열렸다.
25101#40633 SBLNGS CHLDRN CMMNT 40633
 
• 1145 三國史記
인원, 인궤 등이 웅진 동쪽에서 복신의 남은 군사를 대파하고, 지라성 및 윤성, 대산, 사정 등의 목책을 함락시켰는데, 군사를 죽이고 사로잡은 것이 매우 많았으며, 군사들을 나누어 그곳에 계속하여 주둔시키고 수비하게 하였다. 마침내 신라에서 오는 군량 수송로가 소통되었다.
25101#40635 SBLNGS CHLDRN CMMNT 4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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