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a > 삼한시대 연대기 > 475년부터 561년 사이 > 0552 북제 사신의 고려왕 구타
 
 양원왕 구타 기록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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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2 북사(659)
문선제는 영주에 이르러, 박릉 최유를 고려에 사신으로 보내어 위(北魏) 말에 흘러 들어간 백성들을 요구케 하면서, 최유에게 조칙하기를, “만약 순종하지 않으면 상황에 맞게 대응하라.”고 하였다. ... 허락을 받지 못하자, 최유는 눈을 부릅뜨고, 나무라면서 주먹으로 성(成, 양원왕)을 쳐 용상 밑으로 떨어 뜨렸다. 성의 좌우는 숨을 죽이고 감히 꼼짝도 못한 채 사죄하고 복종하였다. 그리하여 최유는 5천호를 돌려 받아 복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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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59 北史/卷007
丙寅,帝親戎出次城東,周文帝見軍容嚴盛,歎曰:「高歡不死矣!」遂班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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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제 문선제 고양
 blog 중은우시: 술고래 황제    Emperor Wenxuan of Northern Qi    文宣帝  
 
 양원왕은 북제 사신에게 구타당했나?
당시 고려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었다. 북으로는 돌궐의 침공을 받았고 남으로는 백제와 신라의 침공을 받아 한강 유역을 상실했다. 여기에다 북제는 매우 난폭한 제국이었다. 고려 양원왕이 북제 사신에게 구타당했다는 기록은 이러한 배경에서 이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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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백과: 북제
북제(北齊, 550년 ~ 577년)는 중국 남북조 시대 한족화한 선비족 고씨(高氏)에 의해 건국한 왕조이다. 국호는 제이지만 남조의 제와 구별하기 위해 북제라고 불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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