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4 김주언씨 징역6월·집유 확정
대법원 제2부(주심 김용담 대법관)는 24일 조선일보 1968년 12월 11일자 사회면 ‘공산당이 싫어요, 어린 항거(抗拒) 입 찢어’라는 제목의 기사를 ‘오보 전시회’(1998년 가을)에 포함시켜 “거짓 보도·허구”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문화관광부 산하 신문발전위원회 사무국 사무총장(2급) 김주언(52)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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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허구가 무너지고 있다
1980년대에 학생들을 자극했던 광주□□ 이야기는 대부분 거짓으로 드러났다.
미국배후설을 믿고 미국을 공격하던 학생들은 지금 집권 세력이 되어 미군철수를 반대하는 사대역적이 되었고 전두환개입설을 믿고 30여년간 증거를 찾던 사람들은 증거가 하나도 나오지 않자 사과 또는 자백을 받아 그것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
•조작설의 개요
이승복군 사건에 대한 '허위 보도' 주장은 1992년 김종배(전 미디어오늘 편집장)씨가 처음 제기했다. '저널리즘'의 편집인이었던 김주언씨는 김대중 정권 출범 직후인 1998년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경남일보 김효영기자와 MBC PD수첩의 이용석 PD도 관련된 내용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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